ART
위성아트페어 현장을 가다
필연적으로 예술에 관심은 있지만 작품을 사본 적은 없는 피처 에디터가 혹시라도 첫 거래를 할 수 있을까 하는 기대를 품고 간 키아프 플러스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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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아트 플랫폼 ‘에트나’를 선보인 갤러리현대 부스 전경.
<지루한 원숭이들의 요트 클럽(BAYC)>을 바탕으로 골프 라운딩 버전으로 만든 NFT 컬렉션 ‘BAGC KOREA’. BAGC KOREA © ALTAVA Group, Courtesy of ALTAVA Group, Singapore
컨템퍼러리 도쿄의 출품작인 미키호 요시다의 <Folklore of the New Adaptation no.3 : Kangetsu Touge 28>.
무언가 더해진다는 건 여러모로 긍정적인 의미다. 개관 5년 미만의 젊은 갤러리와 직접 볼 가치가 있는 유명한 작품, NFT, 해외 갤러리까지 알차게 키아프 서울이 다 가져가지 못한 몇 가지 항목을 ‘+’처럼 등에 업고 있었다. 그래서 뭘 사긴 샀나? 마음을 빼앗긴 작품들은 거의 팔려나가고 지나치며 본 작품에도 빨간 점들이 자주 보였다. 다음에는 ‘부지런히’! 초심자로서 가슴에 새긴 한 마디다.
트리스탄 피곳의 작품을 전시 중인 실린더 부스 전경.
동숭갤러리 부스에 걸린 김구림 작가의 <Yin and Yang 90-L28>, 1990, 캔버스에 혼합재료, 122x274cm.
Credit
- 글/ 박의령
- 진/ 키아프, BAGC, Contemporary Tokyo, 실린더, 동숭갤러리 제공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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