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초접전, 제20대 대선에서 새롭게 집계된 신기록 3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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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초접전, 제20대 대선에서 새롭게 집계된 신기록 3

가장 치열하고 예측불가였던 2022 대통령 선거

BAZAAR BY BAZAAR 2022.03.10
2022년 3월 9일, 그 어느 때보다 접전이었던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끝났다. 기호 2번 윤석열 당선인이 48.6%의 득표율을 얻으며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초접전 양상을 보이며, 투표 결과가 70% 이상 집계가 되는 상황 속에서도 누가 당선될지 섣불리 예측하기 어려웠던 이번 선거. 그렇다면 제20대 대선에서 새롭게 갱신한 기록은?
 
 

역대 사전 투표율  

 
사전 투표율이 역대 최고 36.93% 기록! 하지만 높은 사전 투표율로 지난 19대 대선 최종 득표율인 77.2%보다 더 높은 투표율이 될 거라고 예측했던 바와 달리 0.1% 낮은 포인트가 기록됐다. 제20대 최종 투표율은 77.1%로 잠정 집계됐다. 
 
 

초박빙, 최소 격차 득표율 

 
3월 9일, 투표 마감 후 늦은 새벽까지 예측할 수 없었던 결과. 지금까지 대선을 예로 보자면 개표 진행 상황이 6~70% 이상이 집계되면 "ㅇㅇㅇ후보 당선 유력"이라는 기사와 함께 결과 예측이 가능했다. 하지만 이번 투표는 90% 이상 개표를 거의 완료한 시점인 새벽 4시가 다 돼서야 윤석열 당선인의 확정 보도가 나왔다. 그만큼 최종 결과 역시 역대 최소 격차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윤석열 당선인은 총 1639여만표인 48.56%, 이재명 후보는 1614만 여표 47.38% 둘의 격차는 24만 7077표 약 0.76%에 불과했다.
 

역대 최다 무효표  

 
접전을 펼친 윤석열 당선인과 이재명 후보의 최종 표 차이는 24만7077표. 하지만 무효표가 25년 만에 그보다 더 많은  30만7천여표를 기록을 했다. 지난 19대 대선 당시 무효표는 12만5천733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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