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민호, 유인수가 찰떡같이 소화한 2022 뉴 헤어스타일은?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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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민호, 유인수가 찰떡같이 소화한 2022 뉴 헤어스타일은?

지금껏 이들에게 이런 헤어스타일은 없었다!

BAZAAR BY BAZAAR 2022.02.21
패션의 유행이 돌고 돌듯, 헤어스타일의 유행도 돌아왔다. 바로 2000년대 초, 중반 한 시대를 풍미했던 ‘울프컷’이 바로 그것. 전반적으로 볼륨감을 준 뒤 구레나룻과 옆머리는 비교적 짧게 만들고 뒷머리 끝부분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여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남자 헤어스타일’로 꼽히기도 하는 울프컷. 대세 배우들이 하면 다를까? 미소년 비주얼부터 남성적인 이미지까지 완성할 수 있는 정해인, 민호, 유인수의 헤어스타일을 살펴보자.
 
연신 SNS에서 화제가 된 정해인의 헤어스타일 변신! 눈썹을 덮는 앞머리, 목덜미를 덮을 정도로 길게 기른 뒷머리가 특징인 울프컷을 선보여 팬들은 물론 이홍기, 정용화, 설현 등 동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설강화에서 선보였던 카리스마 넘치던 짧은 머리의 ‘수호' 이미지에서 미소년 뿜뿜 비주얼로 완벽 변신!
 
최근 〈나 혼자 산다〉에 등장해 키와 함께 숙취에 부스스한 모습을 선보였던 그. 사뭇 달라진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길러왔던 뒷머리는 살짝 숱을 쳐 가볍게 만들고, 전반적으로 컬을 넣어 볼륨을 살려 연출한 것. 편안한 원마일웨어 룩에는 앞머리를 5:5로 넘겨 자연스러움을 강조하고, 포멀한 슈트 차림에는 앞머리를 2:8로 살짝 갈라 댄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비호감' 헤어스타일로 꼽히는 울프컷이지만 민호가 하면 최애 컷이 될 듯.
 
한 번 쯤 머리를 길러보고 싶은 로망이 있는 사람이라면? 화제의 중심 〈지금 우리 학교는〉의 ‘윤귀남’, 유인수 배우의 헤어스타일을 주목하자! 뒷머리는 자연스럽게 기르고, 옆머리를 짧게 투블럭으로 만드는 게 특징. 야성적인 매력을 더할 수 있다. 반면, 부드러운 이미지를 원한다면 전체적으로 기장을 조금 더 길러 정수리 앞쪽 부분으로 볼륨을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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