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세 배우 이세희, 박하나, 윤진이의 온앤오프 스타일링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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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 아가씨> 세 배우 이세희, 박하나, 윤진이의 온앤오프 스타일링

박단단, 조실장, 이세련의 드라마와 현실 갭 차이는?

BAZAAR BY BAZAAR 2021.12.20
30%가 넘는 시청률로 매 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며 인기리에 방영 중인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극중 이영국(지현우)을 중심으로 〈신사와 아가씨〉를 함께 이끌어가고 있는 여배우 박단단 역의 이세희, 조사라 역의 박하나, 이세련 역의 윤진이는 각자 맡은 캐릭터에 찰떡같은 스타일로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드라마와는 또 다른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세 배우의 평소 모습은 어떨까? 그들의 온앤오프 스타일을 살펴보자.
 
ON
500:1 경쟁률을 뚫고 여자 주인공으로 발탁되었다는 이세희. 어떠한 역경에도 씩씩하고 당찬 모습을 유지하며, 선한 성품을 지닌 캐릭터 박단단 역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조그마한 얼굴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길게 뺀 일자형 눈썹과 찰랑이는 생머리는 ‘박선생’의 트레이드마크. 아이들을 성심으로 보살피는 가정교사 역할을 맡아 후디와 컬러플한 니트 등을 활용한 캐주얼 스타일로 밝고 명랑한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중.
OFF
실제로는 청순한 스타일부터 힙하고 시크한 룩까지 소화해 내는 그녀다. 평소 편안한 데일리룩으로 활용해도 좋을 법한 이세희의 OFF 스타일!
 
ON
이영국 회장 집의 집사이지만 결혼을 통해 안주인이 되고자 물불 가리지 않는 ‘조사라’ 역의 박하나는 칼 단발로 똑 부러지고 야무진 ‘조실장’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룩 역시 트위드 셋업, 화사한 색감의 원피스, 블라우스와 H라인 스커트 등을 즐겨 입어 회장님에 걸맞은 여자로 거듭나고자 하는 모습을 투영했다.
OFF
드라마에서는 여성스러운 오피스 룩을 주로 입고 나오지만 평소에는 레더재킷, 퀼팅 아우터, 스웨트 셔츠에 스니커즈, 볼캡 등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자아내는 박하나. 페미닌한 룩부터 평소 활용하기 좋을 다양한 색감의 니트 스타일링이 보고 싶다면 그녀의 SNS를 눈여겨볼 것.
 
ON
이영국의 철없는 동생이자 고생 없이 자란 부잣집 막내딸 ‘이세련’ 역의 윤진이. 이름답게 스타일링도 세련되고 화려한 편. 재킷과 스커트의 다채로운 톤온톤 스타일링에 볼드 한 주얼리를 함께 매치한다. 여기에 5:5 가르마의 윤기가 도는 정갈한 헤어 스타일링, 해맑은 큰 눈이 돋보이는 메이크업 또한 특징.
OFF
드라마 밖에서는? 평소에는 블랙 컬러를 활용한 아이템으로 시크하면서도 엣지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윤진이. 아이보리 니트에 블랙 팬츠와 선글라스로, 블랙 롱부츠에는 레더 롱 코트나 블랙 톱, 오버사이즈의 화이트 재킷 등을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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