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박서준의 아름다움을 완성하는 것

아름다움엔 성별이 존재하지 않는다. 남성이 가진 뷰티를 극대화해 어디서든 당당하도록 돕는 ‘보이 드 샤넬’, 세련되고 깊이 있는 향으로 나만의 스타일을 표현해주는 ‘블루 드 샤넬’까지. 박서준의 아름다움엔 늘 샤넬 뷰티가 공존한다.

BYBAZAAR2021.09.29
 

OF THE MEN,

BY THE MEN,

FOR THE MEN.

수트, 이너로 입은 니트 톱은 Bottega Veneta.

수트, 이너로 입은 니트 톱은 Bottega Veneta.

박서준이 들고 있는 제품은 샤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휴대용 향수 ‘블루 드 샤넬 올-오버 스프레이’. 향을 입고 싶은 순간에 피부나 옷 위에 뿌려준다. 
 
터틀넥 톱은 OAMC by G.street494 Homme. 팬츠는 Recto. 슈즈는 Sandro Homme. J12 시계는 Chanel.

터틀넥 톱은 OAMC by G.street494 Homme. 팬츠는 Recto. 슈즈는 Sandro Homme. J12 시계는 Chanel.

'보이 드 샤넬 파운데이션'으로 깔끔하게 정돈한 피부는 어디서든 박서준의 매력을 배가한다.  
 
티셔츠는 Lemaire.

티셔츠는 Lemaire.

박서준은 보습과 진정 케어를 피부 관리 노하우로 꼽는다. 특히 ‘보이 드 샤넬 립 밤’을 수시로 들고 다니며 바른다고 전한다. 
 
 티셔츠는 Lemaire. 팬츠는 Calvin Klein jeans. 셔츠는 Barrie.

티셔츠는 Lemaire. 팬츠는 Calvin Klein jeans. 셔츠는 Barrie.

뜨거운 조명과 밤샘 촬영에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박서준의 스킨케어 루틴. ‘블루 드 샤넬 쉐이빙 크림’으로 면도 자극을 최소화하고, ‘보이 드 샤넬 안티 샤인 로션’으로 촉촉한 피부 바탕을 만든다. ‘보이 드 샤넬 포티파잉 젤 모이스처라이저’를 발라 일상 속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보이 드 샤넬 립 밤’으로 건조해지기 쉬운 입술을 케어한다.
 
코코 크러쉬 링은 Chanel Fine Jewelry. 셔츠, 타이, 수트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코코 크러쉬 링은 Chanel Fine Jewelry. 셔츠, 타이, 수트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샌들우드가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는 ‘블루 드 샤넬 빠르펭’. 완벽하게 갖춰 입은 수트와 잘 어울리는 향이다. 
 
톱은 Studio Nicholson by Beaker.

톱은 Studio Nicholson by Beaker.

‘블루 드 샤넬 올-오버 스프레이’는 향이 잔잔해 수시로 사용해도 좋다. 특히 샤워 후에 뿌려주면 에너지가 충전되는 느낌. 
 
터틀넥 톱은 Eleventy. 재킷, 팬츠, 벨트는 모두 Recto. 슈즈는 Sandro Homme.

터틀넥 톱은 Eleventy. 재킷, 팬츠, 벨트는 모두 Recto. 슈즈는 Sandro Homme.

의상에 따라 향수를 다르게 뿌린다는 박서준. ‘블루 드 샤넬’로 완벽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터틀넥 톱은 OAMC by G.street494 Homme.

터틀넥 톱은 OAMC by G.street494 Homme.

‘보이 드 샤넬 파운데이션’은 피부톤과 결점을 자연스럽게 보정하고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틴티드 크림. 
 
 
Chanel 블루 드 샤넬 쉐이빙 크림 7만8천원.

Chanel 블루 드 샤넬 쉐이빙 크림 7만8천원.

FOR SHAVING
그루밍의 필수 단계이지만, 피부에 자극을 주기 쉬운 셰이빙. 따라서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블루 드 샤넬 쉐이빙 크림’은 투명 젤 제형으로 물과 만나면 미세한 폼 타입으로 바뀐다. 차가운 물에도 쉽게 씻겨나가고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러움을 남긴다. 따뜻한 물로 얼굴을 적신 다음 면도할 부위에 원을 그리며 셰이빙 크림을 발라줄 것. 수염이 자라는 방향으로 면도를 시작하고 면도가 끝나면 차가운 물로 세안한다.  은은한 우디 향이 매력적이다.
 
Chanel 보이 드 샤넬 안티 샤인 로션 9만7천원. Chanel 보이 드 샤넬 포티파잉 젤 모이스처라이저 12만6천원.
FOR SKINCARE
‘보이 드 샤넬 안티 샤인 로션’은 남성들의 고민거리인 번들거림, 건조, 면도 후 자극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토너. 세안 후 바르면 수분은 채우고 과도한 유분은 정돈한다.  또 꾸준히 사용하면 모공 수축은 물론 피부 결과 톤을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보이 드 샤넬 토너로 기초 공사를 마쳤다면 ‘보이 드 샤넬 포티파잉 젤 모이스처라이저’로 활력을 더할 것. 보습 효과를 높이고 외부 스트레스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체력을 탄탄히 쌓아준다. 두 제품 모두 가볍고 산뜻해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다.
 
Chanel 보이 드 샤넬 파운데이션 9만7천원. Chanel 보이 드 샤넬 아이브로우 펜슬 5만9천원. Chanel 보이 드 샤넬 립 밤 4만6천원.
FOR MAKEUP
보이 드 샤넬 메이크업 라인으로 장점은 부각하고 단점은 자연스럽게 커버할 것. ‘보이 드 샤넬 파운데이션’은 피부 결점을 보정하면서 자외선과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땀이나 피지에 쉽게 무너지지 않고, 바르고 있어도 답답하지 않다. ‘보이 드 샤넬 아이브로우 펜슬’은 워터프루프 타입으로 누구나 빠르게 눈썹 모양을 정돈할 수 있다. 펜슬 팁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운 후 브러시로 빗어 블렌딩한다. ‘보이 드 샤넬 립 밤’은 입술에 영양을 공급하면서 번들거리지 않아 남성들이 사용하기에 좋다.
 
Chanel 블루 드 샤넬 빠르펭 50ml 13만6천원, 100ml 19만2천원. Chanel 블루 드 샤넬 올-오버 스프레이 150ml 10만3천원.
FOR PERFECT  STYLING
완벽한 스타일링의 마무리는 향을 입는 것. 샤넬의 대표적인 남성 향수 ‘블루 드 샤넬 빠르펭’은 코끝을 찌르듯 자극적인 남성 향수에 대한 편견을 깨기 위해 탄생했다. 따뜻하고 관능적인 샌들우드 향이 시트러스와 어우러져 부드러우면서 깊이 있는 향을 뽐낸다. ‘블루 드 샤넬 올-오버 스프레이’는 휴대성을 높인 향수로 블루 드 샤넬의 우디 아로마틱 향을 어디서든 즐길 수 있다. 아침이나 운동 후, 외출 전에 몸이나 옷 위에 뿌려줄 것. 어떤 작품에서든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는 박서준처럼 담백하지만 확실한 오라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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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정혜미
  • 사진/ 홍장현
  • 모델/ 박서준
  • 헤어/ 엄정미(Prance)
  • 메이크업/ 달래(Prance)
  • 스타일리스트/ 임혜림
  • 세트 스타일리스트/ 최서윤(Da
  • rak)
  • 어시스턴트/ 천서영
  • 웹디자이너/ 김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