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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 여성 4인이 첫만남에서 선택한 룩은? 화이트 스타일링!

소개팅 룩이 고민이라면 주목!

BYBAZAAR2021.07.19
티빙 오리지널 웹예능 〈환승연애〉. 프로그램 이름 그대로 환승연애다. 포스터에 새겨진 글귀처럼 이 안에 내 전 X가 있는 것. 이별한 4쌍의 남녀가 함께 모여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는 흥미진진한 소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단 조건은, 출연하는 4쌍의 커플과 시청자 어느 누가 과거의 연인인지 모른다는 점! 전 X에게 다시 끌릴 것인가 혹은 전X가 지켜보는 앞에서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는가! 남녀가 처음 만나는 소개팅이나 미팅의 자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뭐니 뭐니해도 첫인상이다. 환승연애에 출연한 여성 4인은 모두가 모이는 첫 만남 자리에서 어떤 스타일을 연출했을까? 지금부터 만나보자.  
 
사진/티빙 환승연애 캡처
웹 디자이너 이혜선
 
인형 같은 외모의 소유자 이혜선. 그녀가 첫 만남에서 선택한 스타일은? 시스루 소재의 화이트 블라우스에 스카이 컬러 A라인 미니 스커트다. 여기에 백과 플랫 슈즈 역시 화이트! 화이트 컬러는 자체만으로도 여성의 퓨어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수 있는 가장 완벽한 아이템 중 하나다. 이혜선은 주 컬러를 화이트로 선택해 청순한 스타일을 완성한 것.
 
사진/티빙 환승연애 캡처
유튜버 겸 프리랜서 김보현
 
같은 화이트 블라우스 다른 느낌! 〈환승연애〉 여성 출연자들이 첫 만남에서 똑같이 선택한 아이템은? 모두 화이트 컬러 톱을 선택했다. 화이트 블라우스는 실패 없는 룩의 대명사. 또한 꾸민 듯 안 꾸민 듯 요즘 대세 꾸안꾸 무드를 연출하기도 제격이다. 김보현은 앞부분에 러플이 장식된 디자인의 블라우스로 러블리한 무드를 연출했다. 러블리한 무드를 연출하고 싶다면 김보현처럼 러플이나 셔링 디테일을 더한 아이템을 선택하자.
 
사진/티빙 환승연애 캡처
수능 영어강사 고민영 


 
고민영 역시 화이트 톱을 입었다. 앞에 이혜선, 김보현과는 정반대의 무드. 넥라인이 드러나는 스퀘어 넥의 크롭트 톱에 딱 달라붙는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앞의 두 사람은 소녀 같은 무드라면, 고민영은 화이트 톱으로 성숙한 숙녀의 느낌을 연출했다. 관능적이면서도 당당한 느낌! 
 
사진/티빙 환승연애 캡처
가수 이코코 
 
첫 만남에서 화사하면서도 갖춰 입은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이코코의 룩을 참고하자. 화이트 톱에 옐로우 컬러 재킷을 포인트로 더하는 것. 로맨틱한 컬러기도 한 옐로우는 부드러우면서도 산뜻한 분위기를 선사해주는 컬러다. 소개팅 룩이 고민이라면 환승연애 출연자들처럼 우선 화이트 톱을 먼저 선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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