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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역대급 으른섹시가 돌아온다! 그 반응은?

2PM, 평생 '우리집'은 안 올 것 같아서 '하.니.뿐'으로 갈아탔는데 또...?

BYBAZAAR2021.06.09
미소년들이 누나들의 여심을 빼앗던 시절, K-POP 역사에 ‘짐승돌’ 이라 불리며 보이 그룹의 새로운 장을 연 2PM. 그들이 5년만에 돌아온다. 최근 JYP 공식 유튜브 채널에 '2PM 'MUST' Trailer : The Hottest Origin'이 공개됐다. 
트레일러 영상에는 향수 광고가 떠오르듯 샤워를 마치고 거울을 보는 닉쿤부터 화이트 셔츠를 입고 세차를 하는 준호, 깊은 밤 사색에 잠긴 준케이와 우영, 오피스 맨으로 변신한 택연, 와일드한 매력의 찬성까지. 여섯 멤버들의 피지컬은 물론 2PM만의 매력이 담겨 있어 ‘진정한 으른 섹시미’가 돌아왔다며 뜨거운 반응이다.  
 
그렇다면 2PM 만의 '으른 섹시'가 돋보였던 무대는 어떤게 있을까?  
몸을 왜 쓰다듬어..? 
'하루 종일 니 생각 뿐이야' 라는 노래 가사에 맞춰 스타일링, 안무, 노래 3박자를 모두 갖춘 컨셉을 선보였던 2PM의 하.니.뿐. 일단 의자에 앉아 있는 것부터...    
전설의 셔츠 핏, 상모돌리기 춤 '우리집' 
슬랙스에 셔츠 만으로 섹시한 남자의 정석을 보여준 2PM. 멤버 개개인 직캠부터 '다시 컴백해도 눈감아 줄 노래'로 역주행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노래와 찰떡인 안무와 일명 '상모돌리기' 춤이 레전드! 
 
한편, 이번 앨범 또한 '역대급'이 예상된다. 멤버 우영은 7일 오전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트레일러는 시작에 불과하다. 아직 반의반도 보여드리지 못했다. 오랜 시간 기다려준 여러분을 위해 열심히 갈고 닦았으니 많이 기대해달라. 올여름은 2PM이 책임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2PM의 새 앨범 ‘MUST’ 는 6월 28일 공개될 예정. 뜨거운 여름 보낼 준비 됐다면? 모두 Hands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