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나 혼자 산다> 태민 집에서 볼 수 있던 럭셔리 가구, 어디 거?

소파부터 테이블, 조명, ‘냥집사’를 위한 캣타워까지.

BYBAZAAR2021.06.01
 5월 31일 입대한 샤이니의 막내 태민. 입대를 앞두고 〈나 혼자 산다〉에서 최초 공개한 그의 집이 팬들로부터 화제를 모았다. 
나 혼자 산다 인스타그램(@mbc_ilivealone)

나 혼자 산다 인스타그램(@mbc_ilivealone)

전망 좋은 뷰와 더불어 갤러리 같은 거실 곳곳에 자리 잡은 독특한 가구들이 눈길을 끌었기 때문. 이사 후 첫 방문이라던 키(김기범)가 태민의 집을 둘러보며 “돈이 좋다”, “뉴욕 스타일이야” 등 연신 감탄을 자아낸 아이템들을 살펴보자.


〈나 혼자 산다〉 유튜브 캡처

〈나 혼자 산다〉 유튜브 캡처

disamobili 공식 홈페이지 캡처disamobili 공식 홈페이지 캡처disamobili 공식 홈페이지 캡처
Ligneroset 플롬 소파
하나만으로도 존재감 뿜뿜! 넓은 거실 한가운데에 위치한 그레이 컬러의 소파.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 로난&에르완 부홀렉 형제가 디자인한 소파로 기하학적 형태와 앉았을 때 최적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인체공학적인 설계가 특징. 실제로 오른쪽 등받이는 왼쪽 등받이보다 약간 더 높고, 깊게 설계되어 있다. 아울러 집 분위기에 맞게 다양한 컬러와 소재로 선택해 구매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문의 disamobili.co.kr 
 
disamobili 인스타그램 캡처disamobili 공식 홈페이지 캡처disamobili 인스타그램 캡처
Ligneroset 안다 암체어
화이트와 그레이, 우드 톤을 메인으로 한 태민의 집에 유일한 레드 컬러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엣지’ 요소가 되어준 이 제품은? 프랑스 가구 디자이너 피에르 폴랑의 ‘안다 암체어’. 몸을 완벽하게 감싸주는 곡선 형태로 디자인되었으며,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다. 거실, 침실, 서재 등 어디에 놓아도 주변과 조화를 이루며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내기에 제격!
문의 disamobili.co.kr 
 
펫스트샵 캡처펫스트샵 캡처
Pet st Shop 원목 우주캡슐 캣타워
창가 쪽 가장 뷰 좋은 곳에 자리 잡고 있던 반려묘 ‘꿍’이의 캣타워. ‘집사’라면 단연 가장 먼저 눈에 띄었을 터. ‘펫스트샵’의 이 캣타워는 높이 1.6m의 높은 수직 공간부터, 꼭꼭 숨어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박스, 몸 전체로 비집고 들어갈 수 있는 투명한 해먹과 천 해먹, 셀프 그루밍을 위한 브러시 공간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합리적인 가격에 조립이 쉽고 튼튼해 초보 집사도 어려움 없이 설치할 수 있다고!
문의 m.smartstore.naver.com/soq2222


〈나 혼자 산다〉 유튜브 캡처

〈나 혼자 산다〉 유튜브 캡처

리네로제 인스타그램리네로제 인스타그램리네로제 인스타그램
Ligneroset 블룸 플로어 램프
소파 뒤에 위치해 거실 인테리어에 포인트가 되어 준 디자이너 히로시 카와노(Kawano Hiroshi)의 ‘블룸’ 조명. 꽃을 모티브로 하여 만든 이 조명은 불을 켜지 않았을 땐 비정형적인 유선형의 형태 자체만으로 독특한 오브제가 되어주지만, 조명을 켰을 땐 그림자까지 아름다울 수 있도록 고안했다고.
문의 disamobili.co.kr
 
〈나 혼자 산다〉 유튜브 캡처

〈나 혼자 산다〉 유튜브 캡처

프리츠한센 공식 홈페이지프리츠한센 인스타그램
Fritz Hansen 아날로그™
사각형과 타원형 그 중간 형태인 화이트 컬러의 상판 디자인에 다리 부분은 우드 소재를 사용한 프리츠 한센의 ‘아날로그™’. 화이트 인테리어에 어울릴만한 따뜻한 느낌의 제품이다. 여기에 태민처럼 약간의 변주를 주고 싶다면 블랙, 화이트, 그레이 같은 모노톤의 컬러와 각각 다른 디자인의 세븐 체어를 믹스 매치 해볼 것.
문의 fritzhansen.com/k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