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0주년을 맞이한 샤넬 N°5 향수
1921년에 출시되어 올해 100 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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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성들에게 인공의 향, 즉 마치 옷처럼 인간이 만든 향을 선물하고 싶다. 패션 디자이너로서 내가 원하는 건 장미나 백합의 향이 아닌, ‘인공적인 향’이다.” -가브리엘 샤넬 Gabrielle Chanel -
디자이너 가브리엘 샤넬이 남긴 명언처럼 시대를 앞서가고 사회적 관습에 구속되지 않으려고 했던 가브리엘 샤넬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한 N°5.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이름 넘버5 역시 향수 탄생 시 테스트용 제품의 순서인 5번을 이름으로 채택한 것이다.
1937 디자이너 가브리엘 샤넬
특히 그녀는 하퍼스 바자와의 인연이 깊다. 1937년도 자신의 아파트를 배경으로 직접 N°5 모델이 되어 하파스 바자 잡지에 등장한 것. 100주년의 명성을 기념해 N°5 모델이 되었던 가브리엘 샤넬의 모습을 다시 한번 만나보자.
N°5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의 영상을 클릭해볼 것
Credit
- 에디터/김수진
- 사진/샤넬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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