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서울에서 처음 열린 에르메스 남성복 쇼
서울에서 처음 열린 에르메스 남성복 쇼에는 브랜드의 찬란한 아름다움과 진정성 그리고 초겨울 밤의 온도를 몇 도쯤 올려준 즐거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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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직 컨베이어벨트를 타고 움직이는 신발들. 2 일러스트 캐릭터와 함께 전시된 타이 컬렉션. 3 에르메스의 오래된 품격을 느낄 수 있었던 아카이브들. 4 27개 패턴으로 이뤄진 맞춤 셔츠가 하우스의 장인정신을 증명한다. 5 바람에 흩날리는 실크 스카프들. 6 세 칸으로 분리되어 돌아가는 장치를 활용해 재킷, 팬츠, 슈즈 등을 각자 취향에 맞게 조합할 수 있다.
1 베로니크 니샤니앙과 이번 쇼에 선 ‘보통의 남자들’. (왼쪽부터) 뮤지션 헨리, 포토그래퍼 홍장현, 배우 유지태, 카카오 대표 여민수, 수영선수 박태환, 셰프 샘킴, <데이즈드> 편집장 이현범, 뮤지션 장기하. 2 4개의 양면 거울로 이루어진 상자 속에 디스플레이된 브리프케이스.
Credit
- 에디터/ 윤혜영
- 사진/ 이윤화,강인기(베로니크와 아이콘),김혁(런웨이)
- 웹디자이너/ 김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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