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싸들이 찾는 레스토랑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미각을 돋구는 맛은 기본, 근사한 분위기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방문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 레스토랑,분위기,바비큐 나이트,유기농 식재료,계절별 정통

레스토랑은 단순히 음식만 제공하는 공간이 아니다. SNS에 자랑하고 싶을만큼 트렌디한 인테리어와 세련된 플레이팅 그리고 잠재된 미각을 활짝 여는 맛이 어울어지는 '오감의 축제’가 펼쳐지는 장소이다. 이러한 특징을 고루 갖춘, 요즘 미식가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레스토랑이 있다. 바로 선정릉역에 위치한 크레센도 호텔에 위치한 '비앙브뉴 레스토랑. 왜 ‘인싸 미식가’들은 이곳을 주목할까?     크레센도 호텔 1층에 위치한 비앙브뉴 레스토랑 전경 계절별 정통 웨스턴 메뉴의 향연 비앙브뉴의 뜻은 불어로 '‘Bienvenue, 환영한다'는 의미다. 미식가부터 관광객까지, 아낌 없이 환영한다는 이 레스토랑의 가장 큰 특징은 현대적인 조리기법과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하여 프렌치, 이탈리아, 스페니쉬 등의 다양한 요리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 세프가 세심하게 고른 유기농 식재료를 아낌없이 넣어 든든하고 건강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다. 게다가 디저트 애호가들을 위한 정통 유럽 페이스트리도 준비되어 있어 입가심까지 완벽하게 가능하다. 11월에는 '바비큐 나이트'란 테마로 바비큐를 원 없이 즐길 수 있으니 당장 방문해볼 것!       비앙브뉴 레스토랑의 시그너처 메뉴. 그릴 안심, 파스타, 왕새우 왕새우와 파스타, 스테이크를 넣어 한상차림과 맞먹는 풍족한 시그너처 메뉴. 호불호가 없는 식재료를 한곳에 모아 포만감과 만족감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다.     해물 카르토치오 각종 해산물을 스팀 기법으로 조리한 비앙브뉴 레스토랑의 두 번째 인기 메뉴. 비닐 패키지를 살포시 열면, 직접 기른 허브의 신선한 향이 풍기면서 입맛을 돋운다.        ADD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428   TEL  02-6230-8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