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오픈한 뷰티 브랜드에만 있는 것?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치열한 한국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브랜드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 브랜드,오픈,글로벌 브랜드,글로우 다이아몬드,한국 매장

이정도 기세면 대한민국 서울이 '화장품 백화점'으로 둔갑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그 정도로 다양한 브랜드들이 대박을 꿈꾸며 한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헬레나 루빈스타인, 스쿠, 펜티뷰티 등은 최근 백화점, 면세점 등에 오픈하며 한국 소비자들을 기다리고 있는 중. 그들의 공통점은? 바로 '온미맨드'를 추구하는 트렌드에 맞게 '나'에 중심이 맞춰져 있다는 것이다. 나의 개성과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비하는 사람들을 타깃으로 한다는 것! 또한 기존 브랜드나 제품에 식상해진 소비자들에게 '빅신선함'을 줄 수 있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포뮬라라는 것 또한 무시할 수 없는 요소. 화려한 컬러? 고가의 크림? 괜찮다. 남들의 시선과 평가보다는 내가 좋으면 그만이니까. '최애템 사수형'들이라면 꼭 눈여겨보길.    창립자인 헬레나 루빈스타인 여사 럭셔리 스킨케어의 끝판왕, #헬레나루빈스타인 아직도 한국에 안 들어온 브랜드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포화상태가 된 이 시점. 무릎을 탁 칠만한 ‘화장품 선배님’이 등장했다. 바로 아방가르드, 프리미엄 스킨케어를 표방하는 헬레나 루빈스타인. 이미 코덕들 사이에서 ‘마스카라’로 유명한 제품이며 해외 직구 뷰티족들에겐 익숙한 브랜드. 112년 동안 쌓아올린 혁신적인 식물 성분 개발과 식물 줄기세포 추출물 기술로 확실한 안티에이징을 보장하는 대표 스킨케어 삼총사로 포문을 열 예정이다. 10월 3일 갤러리아 백화점 오픈이다.    최근 시그니아 호텔에서 행사를 성황리에 마친 헬레나 루빈스타인 대표 제품 (왼쪽부터) 리플라스티 리커버리 나이트크림 49만원, 파워셀 21만3천원, 프로디지 셀 글로우 다이아몬드 광채 세럼 21만4천원 한줄평 럭셔리 코스메틱 대선배님의 귀환      펜티뷰티의 메인 비주얼 리한나의 영혼이 담긴 #펜티뷰티 2017년 8월 2일, ‘2017년 9월 8일에 세포라와 하비니콜스에 론칭한다’는 첫 인스타그램 포스팅을 시작으로, 2년 동안 848만의 팔로워를 지닌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한 펜티뷰티. ‘모두를 위한 뷰티’ 란 콘셉트 답게 한국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에 동시에 론칭했다. 한국 매장은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월드타워점, 신세계면세점 명동점·강남점, 신라면세점 제주의 오프라인 매장 다섯 곳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뻔한 MLBB 립컬러나 음영 메이크업이 지겨운 사람이라면 신선한 빅재미를 선사해줄 펜티뷰티로 환승해도 좋을 듯하다.     대표제품       대표제품 다이아몬드 밤 올-오버 다이아몬드 베일 $39, 스터나 롱웨어 플루이드 립 컬러 $25, 프로 필터 하이드레이팅 롱 웨어 파운데이션 $37 한줄평 화려한 컬러와 광,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     갤러리아 백화점에 론칭한 스쿠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극대화하는 #스쿠   고급스러운 미니멀리즘을 모티프로 일관성 있는 제품을 선보이는 스쿠. 2003년 론칭한 브랜드로, 런던 셀프리지 백화점에서는 샤넬, 디올에 이은 브랜드 세일즈 랭킹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마니아층이 탄탄한 브랜드다. 메이크업 강국인 일본에서는 어떨까? 일본에서 가장 트렌디한 백화점으로 알려진 이세탄 백화점에서는 파운데이션 세일즈 랭킹 1위! 45초에 1개씩 팔릴 정도로 '파데맛집'으로 유명하다고. 최근 3년간 평균 브랜드 성장률 150%인 스쿠가 9월 27일 한국에 공식 론칭했다. 핑크에서 옐로우 컬러로 부드럽게 그러데이션 된 컬러 블러시는 한국 여성들에게도 꼭 맞는 은은한 색채. 마스크 크림과 아이크림 역시 러브콜만점 아이템이다.        대표 제품   대표제품 SUQQU 엑스트라 리치 글로우 크림 파운데이션 12만8천원, 퓨어 컬러 블러쉬 6만8천원 한줄평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고급스러운 메이크업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