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셀레나 고메즈, 밀리 바비 브라운의 공통점은?
1인1브랜드가 트렌드인 요즘. 그녀들 역시 화장품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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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ence by mills 홈페이지
<기묘한 이야기>에서 슈퍼파워를 보여준 2004년생 밀리 바비 브라운이 일을 냈다. 내로라하는 브랜드의 모델이 될 법한 그녀가 브랜드 파운더가 되어 론칭한 것. 브랜드명은 ‘플로렌스 by 밀스’로 증조모의 닉네임을 참고했다고 한다. 콘셉트는 '크루티-프리'와 클린을 표방하는 ‘비건 뷰티’. 약 2년 동안 야심 차게 준비해온 틴 뷰티로, 동물 실험과 화학 성분을 배제한 채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 제품까지 두루두루 선보였다. 밀리 바비 브라운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랜드 계정을 언급한 지 6일 만에 팔로워는 벌써 50만명을 넘어섰다. 가격대는? 페이스 미스트는 10달러, 아이 젤 패드는 34달러, 크림 블러셔는 14달러 정도로 10대들의 지갑 사정을 고려한 듯 합리적인 가격대로 등장했다. 이미 몇몇 제품은 홈페이지에 솔드아웃일 정도로 인기 만점. 구매 가능한 곳은 ulta beauty와 자사몰 그리고 뉴욕의 팝업 스토어. 앞으로 이 브랜드가 어떻게 성장할지 기대된다. <기묘한 이야기> 시즌 4에 PPL로 나오려나?
2. 울트라 메가 인스타그래머 셀레나 고메즈의 코스메틱
@selenagomez
Credit
- 에디터 박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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