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여름 수분 크림 뭐쓰지?

육수가 되어 흘러내릴 것 같은 무거운 크림은 굿바이.

BYBAZAAR2019.05.31

 

벚꽃에서 영감받은 화이트닝 수분 크림. 피부에 녹듯이 스며드는 질감이 황홀하기 그지없다. 피부가 금세 촉촉해져서 수분 광채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 화이트닝과 수분 공급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다면 이 제품이 답을 줄 것!

IOPE 더마리페어 아이스 시카 크림 3만2천원

냉장고가 아닌 냉동고에 얼려쓰는 크림. 신기하게도, 얼음처럼 얼지는 않는다. 바르면 오한올 것 같은 차가운 질감이 특징. 햇빛에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하기에 딱인, 바르는 ‘아이스 크림’이다.

KIEHL’S 칼렌듈라 세럼 크림 5만6천원

키엘의 베스트셀러 아이템 칼렌듈라 토너에 새롭게 추가되는 크림. 피부 진정에 뛰어난 칼렌듈라 꽃잎이 들어가 성난 피부를 가라앉혀 준다. 크림 속에 세럼이 들어가 있어 피부에 쏙쏙 흡수되는 느낌이 압권이다.

LANEIGE 워터뱅크 셔벗 크림 3만7천원

수분 제품의 강자 라네즈에서 슈퍼 메가 아이템이 등장했다. 워터 뱅크의 셔벗 같은 질감의 크림으로 피부에 수분을 차곡차곡 적립해준다. 라네즈 크림 역시 얼려쓰는 제품이다.

 

Haruharu WONDER 블랙 라이스 히알루로닉 크림 2만2천원

고대 중국 황제에게 진상했던 흑미를 함유한 크림. 흑미의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피부의 노화 증상을 완화시켜준다. 국내산 흑미 발효 추출물로 이뤄진 고보습 수분크림이라 패키지가 흑미 모양을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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