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로 향한 크루즈 쇼에 초대 받은 스타들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하우스의 아이콘이 된 스타들의 같은 옷 다른 느낌 | 디올,루이비통,알렉사청,엑소,배두나

배두나루이 비통의 디자이너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절친이자 루이 비통의 뮤즈이기도한 배두나. 작년 크루즈 쇼의 피날레를 장식했던 그녀가 2019 루이 비통 크루즈 쇼에 초대된 건 당연지사. 언제나 쿨한 애티튜드와 배두나만의 매력으로 루이비통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때문이다. 자세히 들여다 보면 러플, 비즈 같은 여성스러운 소재의 룩을 니콜라 제스키에르 특유의 현대적인 분위기로 제안한 컬렉션 룩을 선택했다.엑소 카이남프랑스 아를에서 열린 2019 구찌 크루즈 쇼. 한국 대표로 구찌 크루즈 쇼에 참석한 엑소 카이의 등장으로 쇼장이 술렁였다.  2018 F/W 컬렉션 룩과 헤드 피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했기 때문! 빈티지한 체크 패턴 수트와 스웨터, 여기에 비즈 장식 헤어 장식으로 프레스는 물론 모든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알렉사 청파리 근교 샹틸리 마구간에서 펼쳐진 2019 디올 크루즈 쇼. 멕시코 여자 로데오 라이더에게서 영감을 받은 로맨틱한 디올 크루즈 쇼 사이에서 메틸릭한 룩으로 시선을 압도한 알렉사 청! 몸에 착 감기는 메탈릭 수트와 토트 백 여기에 아찔한 스틸레토 힐로 룩에 긴장감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