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의 낭만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푸른 바다를 담은 블루 컬러가 노래하는 여름의 낭만.

섬세한 깃털 장식이 다이얼 위를 회전하는 예술적인 시계는 가격 미정으로 Dior Timepiece

수공예적인 디테일의 리넨 블라우스는 가격 미정으로 Vita Kin by matchesfashion.com

러플로 꽃을 형상화한 체인 백은 가격 미정으로 Nina Ricci

비즈와 깃털이 장식된 귀고리는 가격 미정으로 Etro

파도가 연상되는 물결 라인의 드로스트링 백은 36만9천원으로 Sandro

플라워 모티프의 가죽 뱅글은 60만원대로 Salvatore Ferragamo

미니멀한 악어가죽 박스 백은 가격 미정으로 Mark Cross by BOONTHESHOP

블루 컬러로 모던함을 더한 트로피컬 무드 힐은 60만원대로 Aquazzura by mytheresa.com

라피스 라줄리 원석이 세팅된 싱글 귀고리는 16만9천원으로 RoséeD’or

세르펜티 모티프가 더해진 스퀘어 백은 3백30만원으로 Bulgari

꽃잎이 더해진 자물쇠 디테일의 박스 백은 3백만원대로 Dolce & Gabbana

실버 프린지로 에스닉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스트랩 힐은 1백10만원으로 Santoni

라피스 라줄리 펜던트와 프린지가 더해진 초커는 가격 미정으로 Ginette NY

크리스털이 세팅된 우아한 선글라스는 40만원대로 Miu Miu by Luxottica Korea

데칼코마니 기법이 사용된 아티스틱한 토트백은 8백만원대로 Delvaux

다양한 원석이 세팅된 볼 디테일 귀고리는 가격 미정으로 Cartier

라피스 라줄리 원석과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플라워 펜던트는 가격 미정으로 Van Cleef & Arpels

에스닉 무드의 드롭 귀고리는 1백30만원대로 Percossi Papi by Net-A-Porter

미니멀한 디자인의 에스파드리유 슈즈는 가격 미정으로 Céline

스터드 디테일의 에스파드리유 슈즈는 가격 미정으로 Jimmy Choo 제품.

푸른 바다를 담은 블루 컬러가 노래하는 여름의 낭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