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미술관 굿즈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전시만 보고 오기엔 너무나 유혹적인 미술관 굿즈들! | 미술관,전시회,국립현대미술관,기념품,토드 셀비

대림미술관어떻게 사는지 궁금한 사람들의 집을 사진과 그림으로 속속들이 보여주는 아티스트 토드 셀비. 토드 셀비의 기록물을 전시한 이 10월 29일까지 열린다. 토드 셀비의 그림엔 호기심 어린 시선이 그대로 묻어있어 유쾌한 기분이 절로 드는데, 이번 전시에선 셀비의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대로 옮겨 만든 여러 기념품을 만나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팝업카드는 조카 대신 나에게 선물해주고 싶을 정도! 에코백, 지갑, 노트 등 토드 셀비의 흔적이 선명한 아이템들은 이번 전시 기간 동안에만 만나볼 수 있다.ADD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4길 21 대림미술관 1층 뮤지엄샵국립중앙박물관5월 30일부터 8월 15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특별전 에선 단추가 주인공이다. 조막만한 단추를 통해 18세기부터 20세기까지 프랑스 근현대 복식의 역사와 문화를 훑는다. 들여다볼수록 매혹적인 단추의 섬세한 면면은 기념품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전시와 연계된 책과 상품들을 박물관 내 문화상품점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선보인다(국립박물관문화재단에서 운영). 이번엔 ‘꽃 단추’를 크게 확대한 부채, 단추 견본 카드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머그 등 근현대 프랑스의 기품을 녹여낸 아이템을 한가득 내놨다.ADD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국립중앙박물관 전시관 1층 문화상품점2 (www.museumshop.or.kr)국립현대미술관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는 7월 30일까지 전시가 열리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진흥재단은 미술관 내 전시연계 문화상품을 비롯 차세대 작가의 작품을 상품으로 제작해 소개하는 공간 아트존을 운영중이다. 시민들이 예술을 보다 가까이 즐기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것. 이번엔 덕수궁관의 이집트 초현실주의에 대한 전시를 맞아 그에 영감 받은 컵과 에코백, 카드 등을 선보인다. 상품의 디자인 요소로 쓰인 활자는 아랍어로 이 두 단어를 표현한 것이다. ‘예술’ 그리고 ‘자유’.ADD 국립현대미술관진흥재단 아트존 서울관, 과천관, 덕수궁관(중구 세종대로 99 덕수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