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추구미는 이 배우들 중에 있습니다
홍화연부터 최희진, 신수현, 최윤지까지. 저마다의 패션 취향을 가진 라이징 배우 4인.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 따라 입고 싶은 사복 센스를 보여주는 라이징 배우 4인.
- 셔링이나 러플처럼 사랑스러운 포인트부터 빈티지한 무드가 묻어나는 재킷까지.
- 스타일도 제각각 개성 넘치는 홍화연, 최희진, 신수현, 최윤지의 스타일을 살펴본다.
요즘 눈에 들어오는 라이징 배우들은 사복 스타일까지 궁금하게 만든다. 러플과 셔링 디테일을 좋아하는 홍화연부터 짧은 기장을 세련되게 소화하는 최희진, 스트리트 패션을 즐기는 신수현, 빈티지한 아이템에 스포티한 요소를 섞어 입는 최윤지까지. 좋아하는 옷도 스타일링 방식도 달라 따라 입고 싶은 포인트 역시 제각각이다. 새로운 스타일 추구미를 찾고 있다면 이 네 배우의 일상 속 옷차림을 살펴보자.
홍화연
사진/ @hwanywayeon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홍화연. 그의 사복에서는 러플과 셔링처럼 사랑스러운 디테일을 자주 발견할 수 있다. 목선을 따라 러플이 달린 블라우스나 잔잔한 주름이 잡힌 톱을 즐겨 입는데, 블랙이나 차콜처럼 차분한 컬러를 고르는 것도 특징이다. 여기에 롱 스커트와 스니커즈를 매치하거나, 미니스커트에 롱부츠를 신어 로맨틱한 디자인을 조금 더 캐주얼하게 즐겨보자. 사랑스러운 옷을 좋아하지만 과하게 꾸미고 싶지는 않은 날, 홍화연의 사복을 떠올려볼 것.
최희진
사진/ @heee_jjinn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 고양이 쏘냐 역으로 눈길을 끈 배우 최희진. 그의 사복에서는 차분하면서도 시크한 패션 취향을 엿볼 수 있다. 특히 미니스커트나 쇼츠처럼 짧은 하의를 즐겨 입으며, 스타킹과 로퍼를 매치하거나 미들부츠를 더해 세련되게 연출한다. 여기에 레더 재킷을 걸쳐 시크하게 마무리하기도 하고, 넉넉한 니트로 편안한 분위기를 내기도 한다. 짧은 하의를 활용한 감각적인 데일리 룩을 찾는다면 최희진의 스타일을 참고해보자.
신수현
사진/ @xinsooo
드라마 <방과 후 전쟁활동>과 <스터디그룹> 등으로 얼굴을 알린 신수현. 사복에서는 오버사이즈 봄버 재킷과 레더 아우터, 카키색 필드 재킷처럼 스트리트한 아이템을 즐겨 입는다. 특히 블랙을 활용하는 방식이 멋스럽다. 올블랙 룩에 레이스업 디테일이나 스터드 장식을 더하고, 때로는 볼륨감 있는 비니나 뉴스보이 캡으로 스타일을 완성한다. 데님에 레더 재킷을 걸치고 투박한 부츠를 신는 조합도 빼놓을 수 없다. 조금은 터프하고 힙한 ‘선배미’를 추구한다면 신수현의 사복을 눈여겨볼 만하다.
최윤지
사진/ @yoonjiiii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 첫 주연을 맡으며 눈도장을 찍은 배우 최윤지. 그의 사복에서는 빈티지 숍에서 발견했을 법한 독특한 아이템들이 눈에 띈다.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나 패턴 니트로 모리걸 스타일을 즐기는가 하면, 트랙 재킷에 스트라이프 비니를 매치하는 등 스포츠웨어도 자유롭게 활용한다. 특히 빈티지한 패턴과 여러 컬러를 과감하게 조합하는 스타일이 돋보인다. 평소 독특한 색감과 패턴의 옷을 좋아한다면 최윤지의 사복에서 손민수하고 싶은 아이템을 여럿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Credit
- 사진/ 각 이미지 하단 표기
지금 주목할 트렌드
#자켓, #스타일링, #셔츠, #액세서리, #트렌드, #청바지, #신발,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