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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 김무열, 오정세, 이준이 같은 회사에 출근한다면?

쉼부터 시작까지, 네 배우가 몽블랑과 함께 써 내려간 ‘Let’s Write’.

프로필 by 김수진 2026.09.22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바자>와 몽블랑이 류승룡, 김무열, 오정세, 이준과 함께 ‘Let’s Write’ 캠페인을 진행했다.
  • 네 배우가 ‘쉼(PAUSE)’, ‘생각(IDEA)’, ‘여유(RESET)’, ‘시작(START)’이라는 각기 다른 Writing의 순간을 표현했다.
  • 위트 있는 오피스를 배경으로, 몽블랑 펜과 함께 각자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네 배우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빠르게 흘러가는 하루, 우리는 언제 펜을 들까? 잠시 멈추고 싶을 때,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을 붙잡고 싶을 때, 잠깐의 여유가 필요할 때, 혹은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고 싶을 때. <바자>가 몽블랑과 함께 ‘Let’s Write’ 캠페인을 진행했다. 주인공은 배우 류승룡, 김무열, 오정세, 이준.


이번 캠페인의 무대는 조금 특별한 오피스다. 쉴 새 없이 울리는 전화, 산처럼 쌓인 서류, 좀처럼 끝나지 않는 업무와 느긋하게 돌아가는 복사기까지. 익숙한 회사의 풍경 속 네 배우는 각기 다른 캐릭터가 되어 하루를 보낸다. 위트 있는 오피스의 순간들을 담되, 몽블랑 펜을 드는 순간만큼은 호흡을 늦췄다. 손끝에서 시작되는 Writing에 집중하기 위해서다.



류승룡, 쉼을 쓰다



PAUSE.

쌓여가는 서류와 끝나지 않는 업무 사이에서 류승룡이 선택한 단어는 ‘쉼’이다. 바쁜 하루일수록 잠시 멈추는 시간이 필요한 법. 분주한 오피스 한가운데 몽블랑 펜을 들고 자신만의 호흡을 되찾는 순간을 담았다.




김무열, 생각을 붙잡다



IDEA.

좋은 생각은 언제 어디서 찾아올지 모른다. 업무에 몰두하던 김무열 역시 문득 떠오른 생각을 놓치지 않고 펜을 든다. 꽤 진지하게 적어 내려간 한 단어의 정체는? 영상의 마지막까지 확인해 볼 것.




오정세, 여유를 찾다



RESET.

반복되는 하루라고 언제나 같은 속도로 달릴 필요는 없다. 복사기 앞에 선 오정세가 보여주는 건 조금 느긋하게 하루를 보내는 법. 잠시 속도를 늦추고 펜을 들어 자신만의 리듬을 되찾는다. 때로는 멈추는 것보다 천천히 가는 것이 더 좋은 리셋이 될 테니까.




이준, 시작을 쓰다



START.

처음이라면 조금 긴장하고 서툴러도 괜찮다. 의욕 넘치는 신입사원으로 변신한 이준은 서류를 들고 오피스 곳곳을 누비며 자신의 첫걸음을 시작한다. 망설임은 잠시. 몽블랑 펜을 들어 새로운 시작의 한 줄을 써 내려간다.



그리고, Let’s Write

PAUSE, IDEA, RESET, START. 서로 다른 네 단어지만 결국 하나의 행동으로 이어진다. 쓰는 것.

거창한 문장일 필요도, 특별한 이유가 있을 필요도 없다. 잠깐의 생각부터 오늘의 기록, 새로운 시작까지. 펜을 드는 순간 이야기는 시작되니까.


그리고 촬영이 끝났다고 네 배우의 오피스 라이프까지 끝난 건 아니다. 실컷 놀았으니 이제 정말 쓰러 갈 시간. 류승룡, 김무열, 오정세, 이준의 마지막 이야기도 영상에서 확인해 보자.



Credit

  • 영상/한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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