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쓰는 치약, ‘바자’ 에디터들이 직접 고른 추천템 3
민트부터 화이트닝, 하트가 쏙 박힌 디자인까지. 매일의 양치를 조금 더 즐겁게 만들어줄 치약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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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자 에디터들이 매일 사용하는 치약 3가지를 소개한다.
- 화이트닝 치약부터 상쾌한 민트 치약, 하트가 랜덤으로 등장하는 치약까지.
- 매일 쓰는 치약을 고르고 있다면, 에디터들의 실제 사용기를 참고해볼 것.
하루에도 몇 번 사용하는 치약. 매일 쓰는 아이템인 만큼 사용감부터 향, 패키지까지 취향이 꽤 분명하게 갈리죠. <바자> 에디터들에게 요즘 가장 자주 쓰는 치약을 물었습니다. 튜브를 짜는 순간 작은 하트가 랜덤으로 등장하는 콜게이트 하트 치약부터, 민트 치약만 고집하던 마음을 바꾼 유시몰 화이트닝 치약, 덴티스테 까지. 개운함은 기본, 양치하는 순간까지 조금 더 즐겁게 만들어줄 에디터들의 치약 취향을 확인해 보세요.
디지털 디렉터
김수진
치약만큼은 무조건 민트 파다. 입안이 얼얼할 정도로 화한 사용감을 좋아해 오랫동안 마비스 민트 치약만 고집했다. 그러던 중 후배가 선물해준 치약 하나. 사실 화이트닝 치약에는 큰 기대가 없었다. 그런데 이 치약은 첫 사용부터 달랐다. 양치 후 거울을 보는데 치아가 한층 맑아 보인다는 느낌이 들었다. 무엇보다 민트 치약을 고집하던 나도 만족할 만큼 개운한 사용감이 마음에 들었다. 점심 식사 후 회사에서 매일 찾게 되는 아이템. 민트 치약만 고집하던 나의 취향을 바꾼 ‘유시몰 화이트닝 퍼플 코렉터 치약’
디지털 에디터
제혜윤
한 번도 안 쓴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쓴 사람은 없다는 덴티스테 치약. 다른 치약을 사용하다가도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되는 마성의 아이템이다. 덴티스테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플러스 화이트를 꾸준히 사용해왔지만, 최근에는 브리즈민트 프로를 가장 자주 찾는다. 자극적으로 맵기만 한 민트향이 아니라 텁텁함 없는 상쾌함이 특징. 아침에 일어났을 때 입안이 비교적 깔끔하게 느껴지고, 양치 직후의 개운함이 오래 유지된다.
디지털 에디터
홍상희
최근 에디터의 인스타 알고리즘을 장악한 ‘콜게이트 하트 치약’ 핫하다는 건 일단 써봐야 하고, 귀여운 건 또 못 참는 성격이라 이건 꼭 가져야만 했다. 국내에는 아직 미출시라 어쩔 수 없이 직구로 구매했는데, 튜브를 짜면 치약 사이사이 작은 하트가 랜덤으로 등장한다. 하트가 생각보다 흔하게 등장하지 않아, 하나를 발견할 때마다 작은 행운을 만난 듯한 기분이 든다. 의외로 화한 쿨링감도 꽤 만족스러웠고, 컬러풀한 칫솔과 함께 두면 보기만 해도 귀엽다. 요즘 나는 양치할 시간만 기다리는 중!
Credit
- 사진/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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