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반클리프 아펠 '알함브라' 컬렉션의 새로운 얼굴, 핑크

투명한 에나멜 기법을 섬세하게 적용했다.

프로필 by 윤혜연 2026.09.01

PINK FORTUNE


3500여 년 전 그리스 미케네 문명에서 탄생한 에나멜. 반클리프 아펠이 그 신비로운 기법을 반투명한 핑크 컬러로 구현해 ‘알함브라’ 컬렉션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다. 2026년, 메종이 선사하는 행운의 빛. 그 자태를 <바자>가 가장 먼저 공개한다.


행운을 상징하는 네잎클로버 모티프 20개를 반투명한 핑크 에나멜로 장식했다. ‘빈티지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는 Van Cleef & Arpels.


두 줄의 옐로 골드 비즈 프롱이 에나멜 모티프를 견고하게 감싸 완성도를 높였다. ‘빈티지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 ‘빈티지 알함브라 5-모티프’ 브레이슬릿은 Van Cleef & Arpels.


에나멜 속 미세한 기포가 특유의 반투명한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매직 알함브라’ 이어링, ‘빈티지 알함브라 10-모티프’ 네크리스는 Van Cleef & Arpels.


핑크빛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내는 ‘매직 알함브라’ 이어링, ‘빈티지 알함브라 펜던트’ 네크리스는 Van Cleef & Arpels.


에메랄드를 능가하는 빛 반사율로 깊이 있는 광채를 선사하는 에나멜 모티프 10개가 이어진 ‘빈티지 알함브라’ 네크리스는 Van Cleef & Arpels.


※ 화보에 촬영된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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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최문혁
  • 모델/ Chenzhi
  • 헤어/ 이슬아
  • 메이크업/ 서아름
  • 어시스턴트/ 서유진
  • 디자인/ 이예슬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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