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블루빛 손끝, 티파니 아이코닉 컬렉션
언제나 처음은 설레는 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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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FOREVER
언젠가 <하퍼스 바자> 코리아 책장을 넘기며 손끝에서 느꼈던 설렘. 티파니를 처음 마주한 그 순간과도 퍽 닮았다.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플래티넘 위에 18K 옐로 골드로 X 모티프를 장식한 펜던트 네크리스, 오른손 검지에 착용한 차보라이트·다이아몬드 세팅 링, 약지의 루비·다이아몬드 세팅 링, 오른팔의 다이아몬드 세팅 브레이슬릿, 왼손의 다이아몬드 세팅 링은 모두 ‘티파니 식스틴 스톤’ 컬렉션 Tiffany & Co..
옐로 골드·플래티넘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비상하는 새를 구현한 ‘티파니 버드 온 어 락’ 컬렉션. 서로를 마주 보는 두 마리 새의 눈에 사랑을 담은 사파이어를 장식해 ‘러브버드’라 이름 붙인 링은 Tiffany & Co..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옐로 골드·플래티넘 소재 이어링, 펜던트 네크리스, 오른손 검지와 소지에 착용한 링, 중지의 ‘러브버드’ 링, 그 아래 착용한 뱅글은 모두 ‘티파니 버드 온 어 락’ 컬렉션 Tiffany & Co..
메종의 시그너처 링크 모티프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18K 로즈 골드 이어링, 왼손 약지에 레이어드한 링, 다이아몬드 커팅을 연상케 하는 사파이어 크리스털 아래 화이트 머더오브펄 다이얼이 드러나는 케이스 직경 24.5mm 워치, 오른팔에 레이어드한 브레이슬릿, 오른손 검지와 약지의 링은 모두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 Tiffany & Co..
18K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티파니 하드웨어’ 브레이슬릿은 Tiffany & Co..
18K 화이트 골드 이어링,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한 네크리스, 왼손과 오른손에 착용한 링은 모두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 Tiffany & Co..
※ 화보에 촬영된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Choi Gahyun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나처럼 패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가장 먼저 펼쳐 보게 되는 매거진.
Credit
- 사진/ 최가현
- 모델/ 이서연
- 헤어/ 안홍문
- 메이크업/ 최시노
- 어시스턴트/ 서유진
- 디자인/ 진문주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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