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룩을 입은 미스테리한 여인
구찌와 미드나잇 블루의 서늘한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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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NIGHT BLUE
뜨거움과 차가움이 공존하는 한여름 밤의 푸른빛을 닮았다. 구찌와 미드나잇 블루의 서늘한 하모니.
더블 브레스트 재킷, 포인트 칼라 셔츠, 팬츠, 로고 장식 이어링, 골드 브레이슬릿, 레더 롱 부츠는 모두 Gucci.
아이코닉 잠금 장치가 달린 ‘홀스빗 리스트레토’ 백은 Gucci.
울 더블 브레스트 피코트, 하이넥 톱, 지퍼 슬릿 디테일 스커트, 홀스빗 모티프 이어링, 롱 부츠는 모두 Gucci.
스트래치 실크 니트 폴로 셔츠, 뒷꿈치 부분이 컷아웃된 로 웨이스트 레깅스, 홀스빗 모티프 이어링, 볼드한 링, 스틸레토 힐은 모두 Gucci.
플로럴 프린트 실크 드레스, ‘홀스빗 두오모’ 톱 핸들 백은 모두 Gucci.
폴로 셔츠, 레깅스, 이어링은 모두 Gucci.
GG 로고가 새겨진 ‘레이디 루네타 체인’ 숄더백, 홀스빗 장식의 하이힐 펌프스는 Gucci.
※ 화보에 촬영된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Kim Jaemin
<바자>와 구찌는 전통과 현대가 자연스럽게 공존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뜨거운 여름의 서늘한 새벽, 낮과 밤이 맞닿는 경계, 여름의 가장 푸르고 조용한 시간을 사진으로 표현했다.
Credit
- 사진/ 김재민
- 프리랜스 에디터/ 김지원
- 모델/ Yuemeng
- 헤어/ 박수정
- 메이크업/ 공혜련
- 어시스턴트/ 원희정, 김유진
- 디자인/ 한상영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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