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불가리의 자유분방한 에너지

젊음과 자유분방함이 교차하는 순간, 불가리가 만댈어낸 에너지

프로필 by 윤혜영 2026.08.11

THE BEAT GOES ON


젊음과 자유분방함이 교차하는 순간, 불가리가 만들어낸 에너지.


오른손 검지와 왼손 검지에 착용한 골드&스틸 4밴드 링은 2백88만원, 오른손 중지와 왼손 엄지에 착용한 골드&스틸 2밴드 링은 2백69만원, 옐로 골드 브레이슬릿은 7백20만원 모두 ‘비제로원’ 컬렉션, 레이어드한 스터드 장식의 ‘불가리 투보가스’ 골드&스틸 브레이슬릿은 5백5만원 모두 Bvlgari.

터틀넥 톱은 에디터 소장품.


오른팔에 착용한 로고 디테일의 브레이슬릿은 7백85만원, 오른손 약지의 로즈 골드 링은 2백6만원, 소지의 4밴드 링은 5백30만원, 다이아몬드를 데미 파베 세팅한 네크리스는 1천30만원, 아래 레이어드한 네크리스는 9백20만원, 왼손 약지에 착용한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의 스터드 장식 2밴드 링은 1천8백90만원, 검지에 착용한 스테인리스스틸·옐로 골드 소재 4밴드 링은 2백88만원 모두 ‘비제로원’ 컬렉션 Bvlgari.

후디 집업은 Ferragamo.


오른팔 안쪽에 착용한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은 7백65만원, 레이어드한 로고 장식 브레이슬릿은 1천50만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네크리스는 6백15만원, 아래 레이어드한 네크리스는 9백90만원, 왼손에 착용한 링은 2백20만원 ‘비제로원’ 컬렉션, 티타늄 소재 브레이슬릿과 오팔린 티타늄 소재 다이얼이 어우러진 ‘옥토 피니씨모’ 워치는 2천4백10만원 모두 Bvlgari.

쇼츠는 Versace. 벨트는 Loewe. 슬리브리스 톱은 에디터 소장품.


‘세르펜티’ 선글라스는 93만원, 화이트 골드 ‘비제로원’ 네크리스는 9백90만원, 화이트 러버 소재 베젤·브레이슬릿이 어우러진 ‘불가리 알루미늄’ 워치는 5백10만원, 옐로 골드 ‘비제로원’ 링은 4백63만원 모두 Bvlgari.

톱, 쇼츠는 Recto.


오른손 검지에 착용한 골드&스틸 4밴드 링은 2백88만원, 오른팔의 옐로 골드 브레이슬릿은 7백85만원, 왼손 검지의 옐로 골드 3밴드 링은 4백63만원, 약지의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링은 8백25만원, 왼팔의 브레이슬릿은 7백20만원, 네크리스는 6백55만원 모두 ‘비제로원’ 컬렉션, 왼팔에 레이어드한 스터드 장식의 ‘투보가스’ 골드&스틸 브레이슬릿은 5백5만원 모두 Bvlgari.

슬리브리스 톱은 에디터 소장품.


화이트 골드 링은 4백99만원, 옐로 골드 브레이슬릿은 7백20만원, 레이어드한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은 7백65만원 모두 ‘비제로원’ 컬렉션 Bvlgari.

벨벳 재킷은 Ferragamo.


※ 가격이 표기되지 않은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Lee Jihoo
빛이 머무는 순간을 따라 지금의 장면을 담아냈다. 지금이 가장 빛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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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이지후
  • 모델/ 홍태준
  • 헤어/ 조미연
  • 메이크업/ 정수연
  • 어시스턴트/ 김진우
  • 디자인/ 한상영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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