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식 미니멀 스포티 룩을 맛보고 싶다면?
뎀나의 첫 구찌 피지컬 쇼에서 발견한 여름 추구미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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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F/W 시즌 구찌에서 첫 피지컬 쇼를 선보인 뎀나 바잘리아. 그는 방대한 하우스 아카이브에 주목하며 구찌 특유의 관능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여성의 곡선을 과감하게 드러낸 이 룩은 1990년대 톰 포드 시절 구찌를 떠올리게 한다. 미니멀하면서도 스포티한 상하의 조합에 골드 주얼리와 크로커다일 패턴 백, 스틸레토 힐로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불어넣었다. 간결한 스타일이 때로는 가장 강렬하고 섹시한 인상을 남길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다.
특히 <바자>가 주목한 구찌의 이 룩은 운동에 박차를 가하는 여름철에 더욱 빛을 발한다. 일상은 물론 러닝과 헬스처럼 활동적인 순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움직임에 집중할 수 있으면서도 스타일을 놓치지 않기 때문. 여기에 샥즈의 이어클립형 오픈형 이어폰을 더하면 룩의 완성도는 한층 높아진다. 귀를 막지 않는 오픈형 디자인으로 주변의 소리는 자연스럽게 인지하면서도 음악에 몰입할 수 있어 안전한 러닝은 물론 산책과 출퇴근길에도 스타일리시하게 활용 가능하다. 보다 강력한 사운드와 안정적인 착용감을 원한다면 ‘오픈닷 2’를, 가볍고 부담 없는 이어폰을 찾는다면 ‘오픈닷 에어’를 선택해볼 것.
운동복을 일상복처럼 즐겨 입는 요즘, 알로의 톱과 레깅스, 캡은 러닝과 헬스는 물론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활용하기 좋은 선택지다. 몸의 움직임을 편안하게 받쳐주는 실루엣과 미니멀한 컬러 조합, 강한 자외선을 보호해줄 캡 등으로 서머 애슬레저 룩에 힘을 더해볼 것.
Credit
- 사진/ 김진훈(Alo
- Shokz)
- 각 브랜드(그 외 제품)
- Lanchmetrics(런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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