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생얼 메이크업처럼, 맨손톱이 예뻐지는 네일 영양제 4

생얼 메이크업처럼 자연스러운 손톱이 트렌드. 건강한 윤기와 은은한 혈색을 더해줄 네일 영양제를 모았다.

프로필 by 천유경 2026.06.24

본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시면 당사는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사진/ 조이 @_imyour_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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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세라핌 채원 @_chaechae_1

사진/ 르세라핌 채원 @_chaechae_1

사진/ 예나 @yena.jigum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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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이브 리즈 @liz.yeyo

사진/ 아이브 리즈 @liz.yeyo

셀럽들의 일상 사진 속 눈길을 끄는 정돈된 손톱. 별다른 컬러를 바르지 않아도 건강하고 깨끗해 보이는 맨 손톱은 세련된 인상을 완성한다. 푸석하고 생기 없어 보이는 손톱에 활력을 더해줄 네일 영양제.

이미 입소문을 타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네일 영양제다. 손톱 고민에 따라 3가지 컬러로 선택할 수 있는데, 쉽게 깨지는 손톱에는 우유 케라틴 성분을 함유한 '연핑크', 겹겹이 갈라지고 벗겨지는 손톱에는 라즈베리와 자작나무 추출물을 담은 '핑크', 푸석하고 생기 없는 손톱에는 펩타이드 복합체와 비오틴을 함유한 '펄 핑크'를 추천한다. 은은한 색감이 손톱에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하고 약 1~2주간 유지된다.

젤 네일 휴식기의 밋밋한 손톱이 아쉽다면 오호라 ‘시럽네일 강화제’가 제격. 18가지 컬러로 구성되었으며 컬러마다 광택감과 투명도, 커버력이 각기 달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그 중 ‘코코넛’, ‘얼그레이’, ‘로즈힙’ 컬러는 본연의 손톱 색과 가장 유사하다. 자연 유래 장미꽃수 성분을 담아 젤네일로 건조해진 손톱을 부드럽게 관리해준다.

아쿠아니치 ‘스피루리나 손톱영양제’는 해독 성분인 피코시아닌과 자연유래 단백질 성분인 스피루리나를 함유해 잦은 네일 시술로 남은 잔여물의 독성을 없애주고 손톱을 단단하게 한다.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밀착되며 손톱 표면을 매끈하게 정돈해 한층 깔끔해 보인다.

손톱 영양제의 광택마저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멘소래담 ‘핸드베일 뷰티 프리미엄 리치네일 리페어 코트’를 사용해보자. 무광에 가까운 마무리감으로 마치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손끝을 만든다. 연한 옐로 컬러의 제형이 칙칙해 보이는 손톱 톤을 자연스럽게 밝혀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약 30초 만에 마르는 제형으로 바쁜 아침이나 외출 전에도 간편하게 손톱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다.

Credit

  • 사진/ 각 셀럽 인스타그램 및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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