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샤넬 투톤 슈즈부터, 프라다 자켓까지! 바자 에디터들이 포착한 이 주의 취향

3월 3주차, 우리의 마음을 흔든 것들을 소개합니다!

프로필 by 홍상희 2026.03.20

Beekly(비클리)란?

격주로 선보이는 <바자>의 큐레이션 시리즈로, 에디터들의 사적인 취향과 견해, 그리고 지금 주목해야 할 순간들을 담는다.







바자 디지털 에디터
김수진

샤넬 투톤 슈즈

샤넬 첫 번째 봄-여름 컬렉션에서 포착한 투톤 슈즈

샤넬 첫 번째 봄-여름 컬렉션에서 포착한 투톤 슈즈

샤넬 첫 번째 봄-여름 컬렉션에서 포착한 투톤 슈즈

샤넬 첫 번째 봄-여름 컬렉션에서 포착한 투톤 슈즈

샤넬 첫 번째 봄-여름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현장에서 포착한 투톤 슈즈 샤넬 첫 번째 봄-여름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현장에서 포착한 투톤 슈즈 샤넬 첫 번째 봄-여름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현장에서 포착한 투톤 슈즈

데님 팬츠에 쿨하게 신고 싶은 슈즈를 발견했다. 마티유 블라지의 샤넬 첫 번째 봄-여름 컬렉션에서 포착한 투톤 슈즈는 재킷과 미디 스커트 룩 사이에서도 자연스럽게 시선을 끈다. 샤넬의 시그니처인 블랙 페이턴트 토를 사각으로 재해석해 한층 또렷한 인상을 더했다. 부드러운 레더 바디와 광택 소재의 대비 역시 인상적. 클래식에 새로운 각도를 더한 순간. 쇼핑은 끝냈다고 생각했는데, 자꾸만 떠오르는 바로 그 한 켤레.






바자 디지털 에디터
제혜윤

프라다 자켓

프라다 화이트 썬(Prada White Sun) 팝업에서 포착한 자켓

프라다 화이트 썬(Prada White Sun) 팝업에서 포착한 자켓


프라다 화이트 썬(Prada White Sun) 팝업에서 유독 오래 눈에 남았던 이 재킷. 베이지 톤 바디에 브라운 레더 칼라, 그리고 작아진 사보이 로고까지. 디테일은 분명한데 인상은 의외로 담백해서 더 좋았다. 마냥 사랑스럽게만 느껴졌던 화이트 원피스에 툭 걸치거나 쇼츠와 가볍게 매치했을 때도 제 몫을 할 것 같은 느낌! 게다가 엔하이픈 성훈이 이 재킷을 입고 포토콜에 등장했으니, 마음이 가는 이유쯤은 굳이 더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바자 디지털 에디터
홍상희

스캐터링 ‘TINY LUCKY HORSE RING’

스캐터링 ‘TINY LUCKY HORSE RING’

스캐터링 ‘TINY LUCKY HORSE RING’


스캐터링 ‘TINY LUCKY HORSE RING’

스캐터링 ‘TINY LUCKY HORSE RING’

스캐터링 ‘TINY LUCKY HORSE RING’

스캐터링 ‘TINY LUCKY HORSE RING’


최근 에디터는 주얼리에 꽂혔다. 그중에서도 요즘 내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을 점령한 건 실버 주얼리다. 피드를 넘기던 중 스캐터링의 ‘TINY LUCKY HORSE RING’을 발견했다.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선보인 듯한 링은 작은 크기 안에 사랑스러운 디테일과 정교한 표현을 담아냈다. 말의 털을 떠올리게 하는 섬세한 질감과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깎아 완성한 듯 조금씩 다른 말의 형태까지. 여기에 귀여운 카우보이 햇 링 케이스에 담겨 온다는 점도 놓칠 수 없는 매력이다. 구매까지는 1분도 걸리지 않았다. 에디터가 아직 발견하지 못한 아름다운 실버 주얼리가 있다면 함께 추천해 주시길!



Credit

  • 사진/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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