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디 VERDY : I Believe in Me》
전시정보
본 전시는 루이스 웨인의 원작과 미공개 등 작품 100여 점의 원화가 최초로 소개된다. ‘큰 눈의 고양이 그림’으로 유명한 루이스 웨인(LOUIS WAIN, 1860.8.5.~1939.7.4.)은 영국을 대표하는 화가이다. 1880년부터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할 때까지 ‘루이스 웨인 고양이’는 센세이션을 일으키면 영국의 국민의 사랑을 받았다.
이런 명성에도 불구하고 아내의 죽음과 비현실적인 성향으로 빈곤에 시달렸고 결국 강박적인 정신 장애를 겪다가 냅스버리에서 사망한다.
이번 전시에는 미디어아트를 추가하여 더 입체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친구와 가족 사이의 대화는 공감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영양분이 될 것이며, 작가 루이스 웨인 작품의 핵심 요소이다.
Review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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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를 보기전에 도슨트를 들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전반적으로 좋았는데 특히 세번째 섹션은 작가님의 철학이 드러난 부분이라 더 와 닿았어요~ 콜라보한 작품들 중 정말 갖고 싶은 아이들이 많았어요~ 이 전시 좋았다고 주변에 추천해야겠어요
6월 26일 금요일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아침일찍 만나 11시 도슨트 참여했습니다 캐릭터는 본듯했지만 잘은 몰랐지만 자세한 설명으로 더 베르디와 친해질수 있었던것 같아요 볼수록 매력적인 디자인이고 메시지 또한 희망적이어서 좋았습니다. 포토존이 중간중간 있어 사진 찍는 즐거움도 있어요. 곳곳에 스티커 붙여진것도 재밌어요 나를 믿는다는것 조금 더 응원 받았어요
평소 그래픽 디자인에 관심이 있어서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더 재미있게 관람했어요. 베르디 특유의 감성이 담긴 캐릭터와 타이포그래피 작업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양한 브랜드 협업 작품들이 인상적이었고 그래픽이 패션과 문화로 확장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어요. 사진 찍기 좋은 공간도 많아서 전시 보는 내내 즐겁게 관람했어요.
빅이랑 비스티 너무 귀엽고 그냥 보고 있기만 해도 웃음이 지어지더라가구요. 전시 곳곳에서 지디의 흔적을 찾을 수 있어서 찾는 재미가 있었고, 가볍게 보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