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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다양한 스타일을 선사할 오버사이즈 셔츠

거거익선, 오버사이즈 셔츠

프로필 by BAZAAR 2023.09.26

켄달 제너

사진/ @kendalljenner

사진/ @kendalljenner

최근 올드머니 스타일에 푹 빠진 켄달 제너가 클래식한 디자인의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90년대 부유층의 바이브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켄달 제너의 룩은 간결한 오버사이즈 셔츠와 군더더기 없이 담백한 블랙 백, 로퍼, 선글라스와 헤어클립 등의 액세서리로 완성됐다. 일교차가 큰 요즘 같은 날 켄달 제너의 의상을 참고해 오버사이즈 셔츠로 고급스럽고 우아한 ‘하의 실종’ 패션을 즐겨볼 때다.
 

엘사 호스크

사진/ @ hoskelsa

사진/ @ hoskelsa

우월한 몸매와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스타일로 유명한 모델 엘사 호스크. 그녀도 커다란 사이즈의 스트라이프 셔츠를 원피스처럼 연출해 화제를 모았다. 엉덩이를 여유롭게 덮는 길이의 빅 셔츠에 볼드한 가죽 벨트를 매치하고, 클래식한 백과 슈즈를 매치해 그녀만의 매력이 돋보이는 룩을 완성했다. 여유롭게 풀어헤친(!) 가슴과 소매의 단추가 우아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데본 리 칼슨

사진/ @devonleecarlson

사진/ @devonleecarlson

모두의 옷장에 있을 법한 화이트 컬러의 ‘아빠 셔츠’를 가장 쉽고 간단하게 즐기는 방법은? 앞서 언급한 하의 실종 패션도 좋지만, 무엇보다 기본을 지켜 깔끔한 팬츠와 매치하는 것도 기억해야 할 방식이다. 기본적인 실루엣의 오버사이즈 화이트 재킷에 블랙 플레어 데님 팬츠와 구찌의 로고 장식 벨트, 가방을 매치해 어디서나 빛을 발할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린드라 메딘

사진/ @leandramcohen

사진/ @leandramcohen

두려움 없는 자유분방한 컬러 플레이와 믹스 매치로 사랑받는 린드라 메딘. 그녀는 오버사이즈 화이트 셔츠 안에 블랙 톱을 매치하고, 사랑스러운 리본 장식 핑크 팬츠를 입어 자신만의 아이덴티티가 느껴지는 셔츠 룩을 선보였다. 화이트 셔츠를 색다르게 즐기고 싶다면 눈여겨볼 스타일링. 가볍고 경쾌한 라피아 백까지 모두 근사하다.
 

에밀리 신레브

사진/ @emilisindlev

사진/ @emilisindlev

패션위크의 여왕, 인플루언서이자 패션 아이콘 에밀리 신레브도 오버사이즈 셔츠를 미니 원피스처럼 연출했다. 주목할 부분은 흔하지 않은 보라색 컬러 셔츠를 선택하고 얇은 체인을 벨트처럼 연출해 자연스럽게 접힌듯한 실루엣을 완성했다는 것. 과감한 골드 컬러 부츠까지, 범상치 않은 룩으로 두 눈을 즐겁게 만드는 에밀리 신레브의 오버사이즈 셔츠 룩!
 

Credit

  • 프리랜스 에디터 / 김미강
  • 사진 / 각 셀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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