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쪽이 앞인가요? 양면 착용 가능한 독특한 신발의 정체는?
평범함은 거부하는 MSCHF의 신상 스니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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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아톰부츠'로 불리며 SNS에서 단연 화제의 중심이었던 '빅 레드 부츠'. 이 아이템을 만든 브루클린 기반의 예술집단 MSCHF(미스치프)가 또 한번의 독특한 신발의 출시를 예고했다.


미스치프는 어떤 브랜드?
2016년 가브리엘 웨일리(Gabriel Whaley)가 설립한 이 브랜드. 어린 아이들의 장난을 뜻하는 'Mischief'에서 모음을 뺀 것으로 현대 예술작품과 패션 그 중간쯤의 장난끼 넘치는 독특한 아이템들을 선보이는 예술집단이다.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힙한 브랜드로 등극한 아티스트 크루인 셈! 2주에 한번 신상 아이템을 출시하며, 모든 아이템은 재발매 없이 한정된 수량만으로 준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상 스니커즈는 바로 BWD. 이 제품 역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디자인과 방식을 가졌다. 그 특별한 점은 과연 무엇? 바로 앞 뒤 구분이 없다는 점! 일반적인 방향으로 착용하면 오픈 토 디테일의 스니커즈로, 반대로 신으면 뮬처럼 신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화이트 컬러를 메인으로 그레이 컬러의 스트라이프와 오렌지 컬러의 포인트를 더했고, 번개 모양 디테일의 미드솔이 더해져 스트릿 무드에 제격이다.
아톰부츠에 이어 이 독특한 BWD 스니커즈도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을 수 있을까? 남들과는 다른, 독특한 스니커즈가 탐난다면 4월 11일 MSCHF 애플리캐이션을 통해 공식 출시 예정인 이 아이템을 주목할 것.



미스치프는 어떤 브랜드?
2016년 가브리엘 웨일리(Gabriel Whaley)가 설립한 이 브랜드. 어린 아이들의 장난을 뜻하는 'Mischief'에서 모음을 뺀 것으로 현대 예술작품과 패션 그 중간쯤의 장난끼 넘치는 독특한 아이템들을 선보이는 예술집단이다.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힙한 브랜드로 등극한 아티스트 크루인 셈! 2주에 한번 신상 아이템을 출시하며, 모든 아이템은 재발매 없이 한정된 수량만으로 준비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톰부츠에 이어 이 독특한 BWD 스니커즈도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을 수 있을까? 남들과는 다른, 독특한 스니커즈가 탐난다면 4월 11일 MSCHF 애플리캐이션을 통해 공식 출시 예정인 이 아이템을 주목할 것.
Credit
- 에디터 / 김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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