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허윤진처럼? 목도리 스타일링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Fashion

제니, 허윤진처럼? 목도리 스타일링

멋스럽게 툭, 보온성부터 스타일링 지수까지 높이는 목도리 연출법

BAZAAR BY BAZAAR 2022.12.16

블랙핑크 제니

폭이 긴 숄 형태의 머플러를 무심하게 툭 걸친 제니. 이런 핏을 연출하려면, 폭이 30cm 이상 되는 제품을 고를 것. 상의의 빈티지한 플로럴 디테일과 프린지 머플러, 베레모까지 어우러져 고전적인 런던 소녀 룩 완성!
 

르세라핌 허윤진

르세라핌의 허윤진은 부클 소재의 화이트 컬러 머플러를 골랐다. 패딩과 가방의 컬러도 밝은색으로 통일해 산뜻한 느낌을 더했다. 소재와 부피감에서 오는 포근함에 화사한 컬러까지 어우러져 눈사람처럼 편안하고 러블리한 느낌 뿜뿜.
 

설현

설현은 블랙과 그레이, 네이비를 활용한 차분한 쿨톤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전체적으로 단정한 느낌의 원피스 + 제킷 코디에 체크무늬 목도리로 하이틴 여주 느낌 물씬! 반 접은 목도리를 목에 걸치고 고리 안에 반대쪽을 쏙 집어넣은 간단한 매듭으로 무심한 듯 시크한 매력까지 잡았다.
 

김나영

김나영은 두툼한 캐시미어 소재의 샤넬 목도리를 사용해 포인트를 줬다. 무심한 듯 시크하게 두 바퀴 감고, 약 끝을 묶어 포근하게 연출해 바람 한 점 허용하지 않는 보온성도 잡았다. 재킷과 이너웨어, 하의는 모두 브라운-베이지 계열로 톤온톤 코디하고, 슈즈와 백팩, 목도리는 블랙으로 통일한 것도 특징.
 

소녀시대 수영

유행템인바라클라바, 안 사고 목도리로 가능? 소녀시대 수영의 재기발랄한 목도리 연출법. 연말 느낌이 물씬 나는 레드 체크 머플러를 머리 위까지 끌어올려 바라클라바처럼 사용했다. 몰아치는 강추위에도 끄떡없는 깜찍함!
 

설인아

블랙 터틀넥에 얇게 늘어뜨린 머플러, 이게 바로 겨울 우아함의 정석 아닐까? 헤어 스타일은 낮게 묶어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작은 펜던트가 달린 네크리스까지 걸치면 더할 나위 없이 고급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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