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의 새 페이지를 써 나갈 DKZ와 함께한 <바자> 12월호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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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의 새 페이지를 써 나갈 DKZ와 함께한 <바자> 12월호

‘호랑이가 쫓아온다’로 1위를 거머쥔 DKZ 화보 공개!

BAZAAR BY BAZAAR 2022.11.25
 최근 앨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DKZ의 재찬, 경윤, 세현, 민규, 기석, 종형이 ‘하퍼스 바자’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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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가 쫓아온다’로 1위를 거머쥐며 새 챕터를 쓰고 있는 DKZ가 하퍼스 바자 카메라 앞에 섰다. 바쁜 스케쥴 속에서도 서로를 배려하며 능숙한 포즈로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는 후문.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DKZ의 랩과 프로듀싱을 맡고 있는 재찬은 “1위라는 목표를 늘 꿈꿔왔는데, 그걸 이룰 수 있어서 기쁜 활동이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됐다. 팬들의 응원과 사랑을 동력 삼아서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고 말했고, 팀에서 매력적인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경윤은 “우리는 콘셉트에 한계를 두지 않고 성장해 나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훗날 전세계 사람들이 믿고 들을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며 DKZ의 경쟁력에 대해 짚어주었다.
사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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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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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세현 역시 “어떤 콘셉트에도 갇히지 않는 그룹으로 성장하고 싶다. 앞으로 다양한 장르에 도전해볼 생각이다.”고 말하며 당찬 포부를 밝혔고, 민규는 자신에게 팀이란 어떤 의미냐는 질문에 “부모님 같은 존재다. 멤버들에게 배울 점이 많기 때문이다. 서로를 위해 조금씩 양보하는 모습을 보일 때 가장 멋지다”고 말하며 DKZ의 팀워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DKZ의 막내인 기석은 ‘호랑이가 쫓아온다’의 활동 소감에 대해 “긴장을 많이 해서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1위라는 선물을 받을 수 있어 감사했다. 멤버 서로의 곡 해석이 합쳐서 하나의 그림을 만들어내는 과정이 재미있었다”고 말했으며, 마지막으로 DKZ 리더인 종형은 “오래 음악을 하는 그룹이 되고 싶다. 사랑하는 일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답하며 인터뷰를 마무리 지었다.
 
앞으로 케이팝에 새 페이지를 써 나갈, DKZ의 화보와 더 자세한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1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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