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고소영 부부, 함께 미국 LA행.. '러블리 투샷'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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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 부부, 함께 미국 LA행.. '러블리 투샷'

'51세 동갑내기 부부' 실화? 13년차 부부의 비주얼✨

BAZAAR BY BAZAAR 2022.11.07
Photo by Michael Kovac/Getty Images for LACMA

Photo by Michael Kovac/Getty Images for LACMA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이 오랜만의 투샷이 공개됐다. 국내가 아닌 미국 LA의 한 행사장의 포토월에서다.
 
장동건·고소영 부부는 11월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LACMA(LA 카운티 미술관)에서 개최한 제11회 LACMA 아트 필름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팔짱을 끼고, 다정한 포즈로 포토월에 서서 카메라를 응시한 두 사람은 대한민국 대표 스타 부부로서 변함없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난 2010년 결혼해 무려 13년차 부부인 장동건과 고소영은 국내의 다양한 공식·비공식 석상에 동반했지만, 이렇게 해외 행사에 다정한 투샷이 포착된 일은 드문 일이다.
Photo by Kevin Winter / Getty Images

Photo by Kevin Winter / Getty Images

Photo by Presley Ann/Getty Images for LACMA

Photo by Presley Ann/Getty Images for LACMA

LACMA 아트 필름 갈라는 영화 프로그램 확장을 위한 운영기금 모금을 위한 연례행사. LA의 저명한 문화계 인사로 통하는 LA카운티 미술관 이사 에바 차우와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공동 의장을 맡아 2011년 발족시켰다. 이탈리아 브랜드인 구찌가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매회 문화 발전에 공헌한 인물을 선정하여 상을 시상하는데, 올해는 영화 〈헤어질 결심〉 박찬욱 감독이 수상자로 선정돼 참석했다. 박찬욱 감독 외에도 해당 영화에 출연한 배우 박해일을 비롯해 배우 이병헌, 조인성, 그리고 K팝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 등이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Ko So-Young, Jang Dong-Gun, Eva Chow, Alessandro Michele, and Lee Boo-Jin / Photo by Charley Gallay_Getty Images for LACMA

Ko So-Young, Jang Dong-Gun, Eva Chow, Alessandro Michele, and Lee Boo-Jin / Photo by Charley Gallay_Getty Images for LACMA

이날 장동건과 고소영은 에바 차우(Eva Chow),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렉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 그리고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과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앞서 지난해 열린 LACMA 아트 필름 갈라에서는 임세령 부회장이 오랜 연인 이정재와 동반 참석하며 국내외 시선을 집중시켰던 터. 당시 이정재는 한국 배우 최초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제74회 프라임에미상 시상식에도 임세령 부회장과 동반 참석하기도 했다.
Photo by Michael Kovac/Getty Images for LACMA

Photo by Michael Kovac/Getty Images for LACMA

한편, 장동건은 2019년 방영한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이후 휴식기를 가졌으며, 올해초 방영된 TV조선 〈장동건의 백투더북스 시즌2〉로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허진호 감독의 영화 〈더 디너〉(가제)로 4년 만에 스크린 복귀도 예고했다.
 
영화 〈더 디너〉는 서로 다른 신념의 두 형제 부부가 우연히 끔찍한 비밀을 마주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네덜란드 작가 헤르만 코흐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디너〉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장동건 외에도 설경구, 김희애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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