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가 말하는 '예리한 순간들'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Celebrity

한예리가 말하는 '예리한 순간들'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한 폭의 수채화를 그려나가는 그녀, 한예리

BAZAAR BY BAZAAR 2022.08.22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한예리가 ‘바자’ 화보를 공개했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한예리는 배우의 아우라와 카리스마로 각각의 의상을 완벽히 소화하며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화보를 완성했다는 후문.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한예리는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2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열리는 배우 특별전 ‘예리한 순간들’에 대한 소감도 밝혔다.
“부모님이 내 이름을 참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든다. (웃음) ‘예리한 순간들’은 ‘한예리와 함께한 순간들’이거나 ‘한예리가 가장 예리했던 순간들’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관객들이 그 예리한 순간을 함께 들여다본다는 느낌으로 극장에 와 주시면 좋겠다. 배우전을 열 수 있는 정도의 필모그래피가 만들어졌다는 점에 감사하고 다른 곳이 아닌 여성영화제라서 더욱 기쁘다. 이번 특별전은 나에게 ‘아, 저 때는 저렇게 연기했구나. 저런 마음이었구나’ 되짚어보고 돌아보는 시간이라서 의미가 깊다. 특히 연기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할 때 찍었던 단편들은 관객들이 그 에너지를 함께 느껴 보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한예리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9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Weekly Hot Issue

팝업 닫기

로그인

가입한 '개인 이메일 아이디' 혹은 가입 시 사용한
'카카오톡,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OR

SNS 계정으로 허스트중앙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신가요? SIG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