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의 LA 룩, 어디거?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Celebrity

제니의 LA 룩, 어디거?

페스티벌 스타일링,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제니처럼!

BAZAAR BY BAZAAR 2022.04.25
LA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제니. 그가 미국 일정을 즐기는 동안 보여준 자유분방한 모습과 더불어 핫하고 파격적인 패션 또한 화제를 모았다. 오렌지 컬러의 헤어와 찰떡같이 어울려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룩은 무엇? 블랙 드레스부터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2022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선보인 캐주얼룩까지 살펴보자.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3년만에 열리게 되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워터밤 서울' 등 오프라인 뮤직 페스티벌에 참석할 예정이라면, 망설임 없이 제니 스타일을 참고할 것!
 
ALEXANDERWANG 스트레치 나일론 루싱 스트랩리스 드레스, 약 70만원대
LA에 도착해 가장 먼저 젠틀몬스터의 '젠틀 가든' 플래그십 스토어를 방문한 제니. 블랙 튜브톱 드레스에 글래디에이터 스타일의 슈즈, 가슴까지 내려오는 골드 컬러의 목걸이를 더해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어깨가 드러나는 실루엣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제니의 블랙 드레스는 알렉산더왕 제품. 로고가 새겨진 네크라인과 밑단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게 특징.  드레스만 입는다면 섹시한 느낌을, 재킷이나 오버사이즈 아우터를 드레스 위에 걸쳐주면 힙한 무드를 연출하기에도 제격이다.
 
MARINESERRE 티 타월 에이프런 톱, 약 57만원대.
등을 훤히 드러낸 과감한 노출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제니의 톱은? MZ 세대들이 사랑하는 브랜드로 알려진 마린세르의 제품. 앞치마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에 100% 면으로 만들어진 이 타월 소재의 톱은 스트랩을 활용해 원하는 스타일로 다양하게 묶어 연출할 수 있다. 와이드 팬츠에 백리스 톱을 매치한 스타일링에 제니처럼 화이트 리본으로 머리를 땋아준다면 소녀스러운 느낌도 놓치지 않는 완벽한 페스티벌 룩이 될듯! 
 
PEPPERPEPPER 페퍼 레이서 재킷, 31만5천원
해가 저물고 난 뒤, 얇은 톱과 와이드 팬츠 위에 걸치기 위해 제니가 꺼내든 아이템은? 페이크 레더 소재로 만들어진 페퍼페퍼의 라이더 재킷. 블랙과 화이트 투톤 배색이 돋보이는 페퍼페퍼의 아우터는 소매와 등 부분에 레터링 자수로 디테일을 더했다. 뒷모습까지 존재감을 뽐내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제품! 기온차가 큰 봄날에 열리는 페스티벌엔 캐주얼한 무드는 물론, 보온성까지 책임져줄 아우터를 잊지 말자.
 
SIO 스트링 홀터 톱 6만2천원
제니가 착용한 스트링 디테일이 들어간 시오의 홀터넥 톱. 긴 기장의 스트링을 활용해 다양한 방법으로 묶어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단독으로 입기에 노출이 살짝 부담스럽다면, 긴 상의와 레이어드해 착용하길 추천! 여기에 제니처럼 유니크한 펜던트가 돋보이는 롱 네크리스나 액세서리를 활용해 포인트를 준다면 트렌디한 페스티벌 룩으로 손색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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