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YOUR CLOSET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Lifestyle

IN YOUR CLOSET

패션에서의 지속가능성은 다름 아닌 당신의 옷장에 있다는 사실. 옷장 안에서 발견한 2022 S/S 트렌드 그리고 지속가능한 애티튜드.

BAZAAR BY BAZAAR 2022.04.07
 
강철 파이프에 코팅된 PVC 폐기물을 활용해 스툴로 재탄생시킨 1S1T 강영민 작가의 작품.

강철 파이프에 코팅된 PVC 폐기물을 활용해 스툴로 재탄생시킨 1S1T 강영민 작가의 작품.

ALL ABOUT THE WHITE

패션에서 화이트 컬러는 무한한 가능성과 파워를 지닌다. 보이프렌드 실루엣이 매력적인 자크뮈스의 2018 S/S 컬렉션 수트는 함께 또 따로 활용도가 높다.
 

VINTAGE TOUCH

유럽의 소도시 여행 중에 빈티지 시장에서 구입한 오래된 진주 목걸이부터 외할머니에게 물려받은 진주 목걸이까지 세월이 흔적이 묻어난 빈티지일지라도 동시대적인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LACE UP

무명실이나 명주실을 코바늘로 떠서 여러 가지 구멍 뚫린 무늬를 내는 레이스. 특유의 손맛이 느껴지는 레이스 디테일은 오래된 것일수록 더욱 아름답다.
 
수천 장의 폐마스크를 녹여 만든 스툴로 승화시킨 김하늘 작가의 작품.

수천 장의 폐마스크를 녹여 만든 스툴로 승화시킨 김하늘 작가의 작품.

NEW FEMINISM

오롯이 여성만이 발현할 수 있는 페미닌한 스타일은 시대와 세대를 불문하여 지속성을 가진다. 미우치아 프라다가 여성성과 남성성을 뒤섞은 룩으로 패션계를 리드하며 끊임없는 영감을 주듯.
 

BRILLIANT MOMENTS

시퀸, 비즈, 스팽글 소재는 트렌디하면서도 클래식한 룩으로 연출할 수 있다는 사실. 평소에는 평범한 티셔츠와 함께, 특별한 날에는 뷔스티에를 레이어드해 드레스업할 수 있다.
 
PVC 폐가물을 쌓아올려 의자로 완성한 1S1T 강영민 작가의 작품.

PVC 폐가물을 쌓아올려 의자로 완성한 1S1T 강영민 작가의 작품.

LOGO PLAY

돌고 도는 유행의 쳇바퀴 속에 다시금 트렌드의 중심으로 진입한 로고 플레이. 1980년대 레트로 무드의 영향으로 로고 패턴과 빅 로고가 다시 돌아왔다.
 
옥수수 전분 기반 ‘바이오 플라스틱’을 활용해 아트 퍼니처를 선보인 류종대 작가의 작품.

옥수수 전분 기반 ‘바이오 플라스틱’을 활용해 아트 퍼니처를 선보인 류종대 작가의 작품.

BOW WOW

팬데믹에 지친 여성들을 위로라도 하듯 다시 돌아온 페미니즘 트렌드. 그 중심에 있는 리본 디테일 블라우스는 데님 진과 함께 캐주얼하게 연출해볼 것.
 

POWER OF SUIT

팬츠수트는 우아하면서도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품격 있는 스타일 파트너다. 산드로의 베이비핑크 수트는 2017 F/W 컬렉션.
 
SPECIAL THANKS TO

이 칼럼을 위해 옷장을 흔쾌히 열어주신 정윤기, 손정완, 정지연, 김재희, 황윤정, 서동미내, 이윤아, 임승연, 김유란, 서보람, 김민정, 조세경, 이진선, 서동범, 김지후 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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