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다가오는 봄, 그 누구보다 예쁘게 메이크업을 하고 싶다면?

라 파우자의 따사로운 햇살과 생동감 있는 컬러를 녹여낸 다섯 가지 스프링 메이크업. 모델의 미소만큼이나 기분 좋아지는 화사함으로 누구보다 빛나는 계절을 맞이하길.

BYBAZAAR2022.01.11

GET

THE

LOOKS

 

ROSE BLOOM

‘울트라 르 뗑’ 플루이드 매트 파운데이션으로 피부톤을 정돈한 후 ‘루쥬 코코 밤’ 918 마이 로즈를 눈두덩과 입술에 발라 수채화처럼 맑고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핑크의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하기 위해 아이라인과 마스카라는 생략하고, ‘레 꺄트르 옹브르’ 747 메디테라닌의 진줏빛 골드로 언더라인에 빛을 더했다. 손끝은 ‘르 베르니’ 917 테라 로싸로 물들였다.
Chanel 울트라 르 뗑 7만9천원. Chanel 르 베르니, 917 테라 로싸 3만6천원. Chanel 루쥬 코코 밤, 918 마이 로즈 4만6천원.
 
 

FRESH RED

촉촉한 입술을 강조하기 위해 ‘수블리마지 레쌍스 드 뗑’ 세럼 파운데이션으로 윤기 있는 피부를 연출하고 태양이 내려앉은 듯한 테라코타 브라운 컬러 ‘블러쉬 뤼미에르’ 브룬 루씨를 양 볼과 콧대에 터치했다. ‘루쥬 코코 밤’ 920 인 러브로 입술에 싱그러운 레드 컬러를 입히고, ‘이니미터블 엑스트렘’ 블랙 마스카라로 강아지상 눈매를 표현했다.
Chanel 블러쉬 뤼미에르, 브룬 루씨 8만원. Chanel 수블리마지 레쌍스 드 뗑 19만8천원. Chanel 루쥬 코코 밤, 920 인 러브 4만6천원.
 
 

SUNNY CORAL

햇빛을 머금은 듯 생기 넘치는 코럴 룩. 리퀴드 아이섀도 ‘옹브르 프리미에르 라끄’ 46 뤼미에르를 눈두덩에 넓게 펴 바르고, ‘스틸로 이으 워터프루프’ 20 에스프레소로 점막을 채워 눈매를 또렷하게 살렸다. 모든 피부 톤에 잘 어울리는 ‘루쥬 코코 밤’ 916 플러티 코랄을 입술에 바른다. 핑크 코럴 ‘블러쉬 뤼미에르’ 피치 로지를 양 볼에 터치해 따스한 빛을 더한다.
Chanel 옹브르 프리미에르 라끄, 46 뤼미에르 4만8천원. Chanel 블러쉬 뤼미에르, 피치 로지 8만원. Chanel 루쥬 코코 밤, 916 플러티 코랄 4만6천원.
 
 

BRIGHT BEIGE

얼굴 전체에 지중해 햇살의 면면을 담아냈다. 눈에는 ‘레 꺄트르 옹브르’ 747 메디테라닌의 세 가지 컬러를 사용했는데 골드 컬러를 눈두덩과 언더라인에 펴 바르고, 베이지 코퍼로 그러데이션했다. 올리브나무를 연상시키는 카키 브라운을 쌍꺼풀 안쪽과 언더 삼각존에 터치해 음영감을 부여했다. 그리고 ‘르 라이너 드 샤넬’과 ‘르 볼륨 드 샤넬’ 블랙 컬러로 깊은 눈매를 연출했다. 볼에는 ‘블러쉬 뤼미에르’ 피치 로지로 코럴빛을 더하고, 입술엔 ‘루쥬 코코 밤’ 914 내츄럴 참으로 반짝임을 입혔다.
Chanel 레 꺄트르 옹브르, 747 메디테라닌 8만8천원. Chanel 루쥬 코코 밤, 914 내츄럴 참 4만6천원. Chanel 르 라이너 드 샤넬, 512 느와르 프로퐁 4만7천원.
 
 

LOVELY BURGUNDY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모이스처라이징 파운데이션’을 바른 후 글로 스틱 ‘바움 에쌍씨엘’ 앙솔레일을 볼과 콧등까지 넓게 펴 발라 헬시 스킨을 완성했다. ‘레 꺄트르 옹브르’ 747 메디테라닌의 베이지 코퍼 컬러를 상꺼풀 라인까지 발라 음영을 주고, 내추럴 브라운 ‘스틸로 이으 워터프루프’ 943 브룬 아가페를 언더라인에 사용해 포인트를 줬다. ‘루쥬 코코 밤’ 924 폴 포 미로 청명한 버건디 립을 연출했다.  
 
Chanel 스틸로 이으 워터프루프, 943 브룬 아가페 3만6천원. Chanel 바움 에쌍씨엘, 앙솔레일 5만9천원. Chanel 루쥬 코코 밤, 924 폴 포 미 4만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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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정혜미
  • 사진/ 안상미,정원영,ⓒ Chanel
  • 모델/ 한성민
  • 메이크업/ 오가영
  • 헤어/ 한지선
  • 스타일리스트/ 이경은
  • 세트 스타일리스트/ 박진희
  • 어시스턴트/ 조문주
  • 웹디자이너/ 김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