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도 참고한 건강진단 다이어트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Beauty

이영지도 참고한 건강진단 다이어트

성공적이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 꼭 필요한 솔루션

BAZAAR BY BAZAAR 2021.12.31
운동 전문 스타 유튜버 김계란이 진행한 다이어트 컨텐츠, 일명 ‘프로틴스 101’에서 정신과, 내과 전문의에게 다이어트 조언을 얻었다. 이영지와 래원을 비롯해 스트리머 공혁준과 쵸단, 유튜버 산범, 홍석천까지 총 6명을 대상으로 내과 진료와 정신과 상담을 통해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준 것. 비단 이 다섯 명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본인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다이어트 방법을 맞춰 가는 과정은 필수!

다이어트에 왜 정신과 상담이 필요할까요?

YouTube @피지컬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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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이 음식을 먹는 이유는 배가 고파서 뿐만이 아니다. 먹는 걸로 정신적인 부분도 채우는데, 다이어트로 음식 조절을 하다 보면음식으로 채워 왔던 정신적인 부분이 약해질 수 있다. 또 하나, ‘되고 싶은 나’, ‘워너비 모습’이 있어서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신적으로는 좋지 않은 방법이다. 다이어트를 왜 하냐고 물었을 때 지금 없는 어떤 것을 가지기 위해 다이어트를 한다는 대답이 나온다면 NG. 다이어트를 향한 집착, 실패했을 때의 우울감 등 위험 요소가 생긴다. '지금도 행복한데, 안 해도 되는데 하면 더 좋으니까~’라고 생각할 수 있는 상태가 건강한 다이어트다. 현재 심리 상태를 상담을 통해 점검하면 그에 맞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저혈압을 위한 다이어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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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 결과 저혈압 진단을 받은 영지와 산범. 저혈압은 특히 다이어트에 민감한 20대 여성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이다. 의사 선생님피셜, 저혈압은 병은 아니지만 운동 후나 몸이 아플 때, 아침에 일어났을 때 등 평상시보다 피가 많이 필요한 경우에 대처 능력이 떨어지는 상태라고. 따라서 저혈압인 경우 많이 부을 수 있고 아침에 일어났을 때 컨디션이 나쁜 편이다. 우선 저혈압은 혈압을 높이는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저염식을 하면 절대 안 된다. 무리한 운동은 절대 금물이며, 단백질 파우더보다는아미노산을 보충해 소화 흡수력을 올리고 몸 끝까지 혈액이나 산소가 잘 돌도록 케어한다.

위장기능이 약한 사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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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를 석 달 내내 한 적도 있고, 평소에도 일주일에두세 번은 설사를 한다는래원. 그래서 유산균을 챙겨 먹으면 반대로 심각하게 딱딱한 변을 본다고. 0.9%의 소금물과 단백질과 미네랄, 철분의 조합이 바로 혈액인데 이 혈액 밸런스가 깨지면 가장 먼저 나타나는 증상이 변이 딱딱해지는 것. 홍석천의 경우도 과민대장증후군 진단을 받았는데, 위장기능이 약하면 단백질이나 지방 같은 것을 먹었을 때 소화 흡수가 잘되지 않고 자연히 영양 불균형이 온다. 효소제 등으로 소화 기능을 돕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 나이가 들수록 소화 기능이 떨어지기에 먹는 양을 줄이고 간이나 위장에 무리가 될 만한 음식도 줄여야 한다. 적극적인 진단으로 소화 기능을 끌어올리고 신체 밸런스를 맞춰야 다이어트는 물론이고 기본적인 건강에도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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