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위한 케이크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Lifestyle

크리스마스를 위한 케이크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기에 아직 늦지 않았다!

BAZAAR BY BAZAAR 2021.12.17

메종엠오 @maison_m.o

‘메종엠오’의 2021 크리스마스 라인업 중 하나인 '크롱느 드 노엘'. 브리오슈로 만든 크리스마스 리스 모양의 과자로, 속에는 드라이 후르츠로 만든 콩피츄르가 샌드되어 있다. 메종엠오의 크리스마스 라인업은 일찍이 예약이 완료됐지만, 취소된 예약에 한해 추가 예약을 받기도 하니 인스타그램을 주의 깊게 지켜볼 것.

 

파티세리 후르츠 @patisserie.fruits

과일을 주재료로 한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이는 ‘파티세리 후르츠’에서는 아몬드 크림, 산딸기 콩피튀르, 코코넛 파우더, 화이트 초콜릿, 다양한 베리와 체리가 들어간 크리스마스 타르트를 준비했다. 중앙에 씌워진 초콜릿 돔에 따뜻하게 데운 화이트 가나슈를 부어주면, 초콜릿 돔이 녹으면서 아기자기한 산타 마을이 나타나는 게 이 타르트의 포인트. 인스타그램 DM, 전화, 또는 매장 방문으로 예약할 수 있다.

  

라바즈 @la_base_official

프랑스 디저트 클래스로 유명한 망원동의 디저트 숍 ‘라바즈’가 준비한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오렌지 오페라’다. 진한 향의 케냐 AA 커피빈과 오렌지를 조합해 기존의 무거운 오페라와 달리 가벼운 느낌을 강조하고 풍부한 커피 향이 특징이라고. 라바즈의 네이버 블로그(blog.naver.com/labase05) 댓글로 예약할 수 있다.

 

온더 @on.the____

성수동의 ‘온더’에서는 부쉬드노엘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프랑스 제과점들은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갸또들을 부쉬 컨셉으로 바꿔 판매하는데, 이것을 인상 깊게 본 온더의 셰프가 12월 한 달 동안 부쉬드노엘 시리즈를 진행하는 것. 이스파한, 플레지르, 아카시아, 몽블랑, 네 가지 맛의 부쉬드노엘이 준비되었으며 사전 예약 없이 현장 구매해야 한다.
 

아꽁뜨 @acont_seoul

‘아꽁뜨’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포레누아’와 ‘샤를로뜨 프레즈’ 두 가지다. 포레누아는 매장에서 직접 만든 키리쉬 체리 절임이 발로나 초콜릿 까라이브 66% 무스 사이사이에 들어간 매력적인 케이크. 샤를로뜨 프레즈 속에는 딸기와 라즈베리, 블루베리를 조합해 만든 잼과 마다카스카르 바닐라빈과 발로나 화이트 초콜릿 이부아르를 이용한 크림이 샌딩되었다. 신선한 딸기와 함께 먹으면 행복감이 두 배. 인스타그램 DM이나 전화로 예약 가능.

 

레종데르트 @raisondetre_dessert

커다란 홀 케이크가 부담스럽다면 ‘레종데르트’의 쁘띠갸또는 어떨까? 레종데르트에서는 14일부터 크리스마스 시즌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다. 귀여운 산타 모자를 쓴 ‘바닐라에그’, ‘크리스마스트리 타르트’ 등 8종의 크리스마스 쁘띠갸또가 준비되어 있다. 바질과 딸기를 조합한 크리스마스 홀 케이크도 노려볼 만 하다. 현재 12월 24일을 제외하고 인스타그램 DM과 전화,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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