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현대 사진의 대가, 사울 레이터가 서울을 찾다.
컬러 사진의 선구자이자 거리 사진의 대가, 20세기를 대표하는 사진작가 사울 레이터. 40여 년간 홀로 간직해오던 시선의 기록을 서울에서 조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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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UL
LEITER
Caps, c. 1960.
(위 부터) Self-portrait, c. 1946. / Canopy, 1958. / Driver, 1950s.
나는 염두에 둔 목적 없이 그저 세상을 바라본다. -사울 레이터
Red Umbrella. c. 1958.
Untitled, 1950s.
Untitled, 1950s.
(위 부터) Harper’s Bazaar, c. 1960. / Carmen Dell'Orefice, Harper’s Bazaar(fashion), 1959. / Harper’s Bazaar, February 1959.
바깥에 공개되어 있는 것들이 있는가 하면 숨어 있는 것들도 있어요. 숨어 있는 것들이 인생이나 현실에서 더 많은 영향을 주죠. 그렇지 않나요? -사울 레이터
(위 부터) Carol Brown, Harper’s Bazaar, c. 1959. / Harper’s Bazaar(fashion), Carol Brown, c. 1965. / Harper’s Bazaar Cover, 1959. / Untitled, undated.
※ 2021년 12월, 사울 레이터 사진전 «사울 레이터, 창문을 통해 어렴풋이»가 전시 공간 피크닉에서 개최된다. 1940년대부터 60여 년에 걸쳐 그가 찍은 뉴욕의 풍경 사진과 더불어 여동생, 연인, 자화상 등 다양한 인물 사진과 회화작품 등이 폭넓게 소개될 예정이다.
Credit
- 글/ 조유리(피크닉 이사)
- 에디터/ 황인애
- 사진/ Saul Leiter Foundation
- 웹디자이너/ 김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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