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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 쟁탈전 치열한 #통창뷰맛집

창문이 다 했네. 그림 같은 통창 뷰를 품은 핫플레이스.

BYBAZAAR2021.10.22
이미지 출처: 카페 스멜츠 인스타그램(@smeltz_official)

이미지 출처: 카페 스멜츠 인스타그램(@smeltz_official)

카페 스멜츠(@smeltz_official)
 
SNS 뷰 맛집으로 명성이 자자한 '카페 스멜츠'. 창문 정도가 아니라 벽면 전체를 통유리로 만들어 놓아 실내에서 단풍 구경하기 좋은 최적의 스폿이다. 서울에서 1시간이면 다녀올 수 있는 오포읍에 위치해 가을 드라이브 코스로도 인기! 2층 건물을 통째로 사용해서 테이블 간격이 넓은 것 또한 장점. 단, 주말에는 웨이팅 필수니 일찌감치 방문하길 권한다.
 
이미지 출처: 마이 시크릿 덴 인스타그램(@my.secret.den)

이미지 출처: 마이 시크릿 덴 인스타그램(@my.secret.den)

마이 시크릿 덴(@my.secret.den)
도심 한복판이라는 사실마저 잊게 해주는 곳이다. 정동 빌딩 숲 사이에 은밀하게 자리 잡은 '마이 시크릿 덴'은 나만 알고 싶은 사색을 위한 공간! 낮에는 작업자들을 위한 카페 공간으로, 밤에는 와인바로 운영된다. 창문 너머 덕수궁 돌담길을 감상하며 조용히 책을 읽거나 사색하기 좋은 분위기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와인바 이용 시 외부 음식 반입도 가능하다.

 
이미지 출처: 모티프원 인스타그램(@motif.1)

이미지 출처: 모티프원 인스타그램(@motif.1)

모티프원(@motif.1)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 위치한 북스테이 게스트 하우스다. 무려 1만 4천권의 장서를 보유한 이곳은 예술가들 사이에서는 영감이 필요할 때 찾는 아지트로 통한다. 서재 통창으로 온종일 화사한 햇살이 내리쬐고, 가만히 귀 기울이면 풀벌레, 새소리가 들려오는 무릉도원 같은 곳. 하루쯤 핸드폰을 내려놓고 책을 읽으며 생각을 정리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만족할만한 곳이다.
 

이미지 출처: 묵리 459인스타그램(@mukri_459)

이미지 출처: 묵리 459인스타그램(@mukri_459)

묵리 459(@mukri_459)
나지막한 삼봉산과 차분히 흐르는 용덕사천을 품고 있어 한 폭의 수묵화 같은 절경을 뽐내는 '묵리 459'. 아름다운 자연을 잠시 빌리기 좋은 편안한 휴식처다. 모든 장식을 배제한 미니멀한 실내 공간에 커다란 통창이 자리 잡아 마치 갤러리에 와 있는 것 같은 착각을 들게 한다. 봄, 여름에는 싱그러운 녹음을, 가을엔 단풍으로 물든 붉은 숲을, 겨울엔 마음마저 깨끗해지는 것 같은 숲의 설경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