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가을겨울 최애템, 블랙 롱 부츠 하나면 끝

가을부터 겨울까지, 필수품은 뭐다? 바로 부츠!

BY윤혜영2021.10.22
가을 바람이 부는가 싶더니 한파가 들이 닥쳤다. 즉 부츠의 계절이 왔다. 이번 시즌 런웨이는 다채로운 길이와 소재, 컬러들이 ‘쏟아져 나왔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중에서도 기필코 장만해야 할 아이템은 바로 무릎 바로 아래까지 오는 롱 부츠다. 그 중에서도 블랙 컬러의 심플한 디자인은 후뚜루마뚜루 신기 좋은, 즉 활용도 만점 아이템.  
 
ValentinoAmiThebe MaguguLongchamp Isabel MarantValentino
 
타칭 부츠 마니아 페르닐 테이스백(pernille teisbaek)은 주로 미니 스커트나 쇼츠 같은 짧은 하의와 매칭을 즐긴다. 슈즈 브랜드 기아(@giaborghini)와 함께 콜라보레이션한 부츠를 선보이기도 했는데 투박한 러버솔이 눈길을 끈다.  
Street  Pernille TeisbaekPernille TeisbaekPernille TeisbaekStreet
 
‘롱 코트+미니 스커트+니 부츠’ 조합은 그야말로 멋 내지 않은 듯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가을부터 겨울까지 아우르는 활용도 높은 팁이 되어 줄듯.   
Street  Street Street Street Street Street Street Valentino celine Fendi
 
재킷이나 원피스에 에지 있는 존재감 한스푼. 포멀하거나 페미닌한 실루엣에 묵직한 존재감이 느껴지는 부츠로 무드를 180도 바꿀 수 있다.   
Street Street Street
 
심플한 실루엣이 심심하다고 느껴진다면 뮤지션 두아리파와 떠오르는 신예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선택을 눈여겨 볼 것. 패턴, 디자인이 변주된 부츠로 유니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퓨처리즘적인 디테일이 담긴 루이비통 부츠도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Olivia RodrigoDua LipaLouis VuittonValentino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부츠를 찾고 있다면 지금부터 추천하는 브랜드를 눈 여겨 볼 것. 10만원 미만부터 100만원 후반대까지 다채롭게 모았다.  
Tagtraume, 9만원 Zara, 9만원대Cos, 40만원대Bottega Veneta, 1백70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