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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 '잘생쁨' 언니들 #Z세대보고서

제 얼굴 똑 바로 보세요.

BYBAZAAR2021.10.20
 

'믓찌다 믓찌다' 연발하게 되는 잘생쁨(잘생김 + 예쁨) 언니들. 인형 같은 외모보다는 카리스마 넘치고 서늘한 언니들이 여심을 흔들고 있다. 여기에 철저한 '직업의식'은 필수다.
 
 
 

1 분위기 여신, 한소희  

한소희 인스타그램 캡처(@xeesoxee)

한소희 인스타그램 캡처(@xeesoxee)

 
'잘생쁨'의 정석인 한소희. 유독 여성 팬들이 매우 많은 편인데, 대부분이 입을 모아 말하는 매력은 한소희만의 묘한 분위기. 한 마디로 '예쁘면서도 잘생긴 얼굴과 묘한 매력'에 빠져든다고. 한소희 역시 
학창시절 때도 여자들한테 인기가 꽤 많았다고 본인이 밝히기도 했다. 도도한 첫인상과는 다르게 귀엽고 털털한 그의 모습에 반해 입덕하는 사람들도 꽤 많은 편.   
 
 

2 '각자 하고 싶은 거 계속합시다' 소신 있는 승부사, 모니카  

모니카 인스타그램 캡처 (@monika_shin)

모니카 인스타그램 캡처 (@monika_shin)

실력, 외모, 마인드를 완벽하게 갖춘 '프라우드먼'의 모니카. 동그라미라곤 찾아볼 수 없는 시원한 외모에, 직업에 대한 프라이드와 신념, 카리스마까지. 대한민국은 〈스우파〉의 모니카의 '멋짐'에 빠져드는 중! '교수님이 조별 과제를 한다', '방송국이 잠깐 잊은 스우파의 취지를 다시 일깨워주는 몬익화 쌤'이라며 모니카의 '춤부심'을 한 마음 한 뜻으로 응원하고 있다. 
 
 
 

3 믿고 보는 배우, 김서형  

김서형 인스타그램 캡처 (@kim_seohyung)

김서형 인스타그램 캡처 (@kim_seohyung)

'의심하고 또 의심하라'했던 김서형이 드라마 〈마인〉으로 여자들의 '워너비'로 등극했다. '우아하고 멋있는' 성 소수자를 열연하며 한계를 뛰어넘는 연기를 보여줬다. 차갑고 독기 넘치는 재벌 역할이 아닌, '여자들의 의리'를 보여준 덕에 연기도, 외모도 모두 '멋쁨'폭발. '눈빛에도 서사가 있다'는 김서형은 드라마가 끝난 후 '세상의 편견을 깨는, 빛나는 우리가 되길'이라는 문구와 함께 팬들의 마음을 울리기도.
 
 

4 위풍당당 국보급 보물, 김연경  

김연경 인스타그램 캡처(@kimyk10)

김연경 인스타그램 캡처(@kimyk10)

 
'여덕 몰이'에 빠질 수 없는 1인자가 있다. 바로 국보급 배구 선수, 김연경이다. 최근에 수지도 함께 운동하고 싶은 트레이너로 김연경 선수를 꼽기도. 김영경 선수는 뛰어난 배구 실력은 물론 재치 넘치는 입담과 리더십으로 CF와 예능을 휩쓸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거듭났다. 최근 유튜브 '식빵언니'채널이 140만명을 돌파하며 그 인기를 입증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