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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의 돋보이는 인테리어 비결은? #인_스타_플레이스

집 꾸미기를 계획 중이라면 눈여겨봐야 할 장소 3

BYBAZAAR2021.09.16

이태원의 미니 파리 ‘아스티에 드 빌라트 서울’

기은세 인스타그램 캡처 @kieunse기은세 인스타그램 캡처 @kieunse
‘파리에 갈 때마다 방앗간처럼 들린 곳이 한국에 상륙해 기쁘다’는 코멘트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한 기은세. 사진 속 장소는 바로 18, 19세기 프랑스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그릇, 조명, 가구 등을 선보이는 ‘아스티에 드 빌라트 서울’. 그릇수집가들 사이에서 손꼽히는 브랜드 중 하나인 이곳은 파리 매장 이후, 전 세계 최초로 서울에 매장을 오픈했다. 파리 매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인테리어와 다양한 디자인 책을 볼 수 있는 공간부터 루프탑이 매력적인 카페까지! 9월 21일 정식 오픈 예정으로, 이곳에 방문한다면 ‘텅장’ 주의해야 할 것!
 

홈 인테리어에 디테일을 더하는 곳 ‘알프레드 서울’

기은세 인스타그램 캡처 @kieunse기은세 인스타그램 캡처 @kieunse
밋밋한 욕실과 주방의 분위기를 살려줄 오브제들이 가득한 이곳. 압구정에 위치한 ‘알프레드 서울’이다. 2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사무엘히스, 클래식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워터웍스, 런던의 하이엔드 욕실 가구 브랜드 워터 모노폴리 등 유명 브랜드의 제품들이 모여있다. 집 인테리어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보고만 있어도 하나의 오브제를 연상하게 하는 이곳의 제품들로 디테일을 더해보는 것은 어떨까?
 

세라믹 복합 체험공간 ‘세티나인’

기은세 인스타그램 캡처 @kieunse기은세 인스타그램 캡처 @kieunse
사진 속, 다양한 무늬의 대리석 벽면이 눈길을 끄는 이곳은 논현동 ‘세티나인’. 친환경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아 흙과 돌을 이용한 인테리어 자재들을 선보이는 곳이다. 쇼룸 입구부터 다양한 소재의 세라믹으로 만들어진 모빌 조형물은 갤러리에 온 듯한 느낌을 주기도. 세라믹의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지하 전시장부터, 각기 다른 테마로 꾸며진 각 층의 공간은 ‘세라믹=타일’이라는 고정 관념을 깨기에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