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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 선생님들 패션은 어때요?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 속 심사위원들의 패션은?

BYBAZAAR2021.09.15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 의 MC로 활약 중인강다니엘과 심사위원 보아, NCT 태용. 내로라하는 여성 댄스 크루들의 경쟁 중심에 그들이 있다.  
"어떤 수트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몰라서 다양하게 준비해 봤어" 
중학생 시절부터 비보잉을 해온 실력파 댄서로 알려진 강다니엘. 여성 크루들의 대결 사이에서 그의 상반된 패션 포인트도 재미 요소 중 하나다. 스트리트 패션과 캐주얼한 룩들 사이 강다니엘은 포멀한 수트에 화려한 셔츠를 믹스매치 하거나 워크 웨어를 연출하는 등 색다른 수트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왼쪽부터) 태용, 보아, 황상훈

(왼쪽부터) 태용, 보아, 황상훈

시크하거나 캐주얼 하거나! TPO에 맞게 연출하기 
10대부터 3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크루들이 등장하는 만큼, 심사위원 또한 SM 소속 안무가 황상훈부터 보아와 NCT 태용까지 다양한 세대를 보여주고 있다. 여성 솔로 아티스트들의 롤 모델로 자리 잡은 보아는 무대 의상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주얼 장식, 강렬한 패턴 룩부터 크롭트 톱이나 조거 팬츠 등 스포티한 룩을 넘나든다. 
 
통통 튀는 영 패션으로 시선 강탈  
NCT의 메인 댄서이자 중심에서 활약하는 태용. 평소 힙한 스트리트 웨어를 즐겨 입는 그는 러플 장식, 패턴, 비비드한 컬러 등 포인트 룩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변주를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