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핑크빛 과즙 폭발! #복숭아디저트맛집

이 여름이 가기 전에 꼭 맛봐야 할 복숭아 디저트.

BYBAZAAR2021.07.24
이미지 출처: 메종 드 타르트 인스타그램(@maisondetart)

이미지 출처: 메종 드 타르트 인스타그램(@maisondetart)

메종 드 타르트
이곳이 바로 타르트 천국! 갓성비 타르트집으로도 유명한 '메종 드 타르트'는 시즌별로 제철 재료를 활용한 타르트와 구움 과자를 선보인다. 뭘 먹어야 할지 결정 장애를 유발할 정도로 종류가 다양한 편. 크림치즈 무스와 아몬드 크림을 필링 한 타르트 위에 분홍빛 복숭아를 듬뿍 올린 '복숭아 타르트'는 여름에만 맛 볼 수 있는 메뉴로 탐스러운 비주얼이 군침을 자극한다.@maisondetart
 
이미지 출처: 고요 서울 인스타그램(@koyoseoul)

이미지 출처: 고요 서울 인스타그램(@koyoseoul)

고요 서울
사철사색의 주제로 계절 디저트를 꾸려가는 후식 상점. '아까워서 이걸 어떻게 먹나!'란 탄성이 절로 나올 정도로 완성도 높은 디저트 비주얼을 자랑한다. 얼핏 실제 복숭아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정교하게 복숭아 모양을 재현한 '복숭아 무스 케이크'와 밤 몽블랑에 복숭아 퓌레, 바닐라 아이스크림, 팥을 곁들여 먹는 '복숭아 몽블랑 빙수'는 꼭 맛봐야 할 이 집만의 시그니처 메뉴! @koyoseoul
 
 
 
이미지 출처: 스피티코 인스타그램(@spitico_chungdam)

이미지 출처: 스피티코 인스타그램(@spitico_chungdam)

스피티코
요즘 SNS에서 핫한 디저트! '그릭 모모'를 유행시킨 원조 그릭모모 맛집이다. 그릭 모모란 씨를 제거한 복숭아 속에 꾸덕꾸덕한 그릭 요거트를 채워 넣어 먹는 디저트다. '스피티코'는 후숙시켜 당도가 높은 복숭아에 매장에서 직접 만든 신선한 그릭 요거트와 귀리 플레이크, 꿀을 더 해 완성한다. 매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사전 예약은 필수!@spitico_chungdam
 
 
 
이미지 출처: 내 사랑 인스타그램 @dearmylove.seoul

이미지 출처: 내 사랑 인스타그램 @dearmylove.seoul

내 사랑
사랑스러운 핑크빛 데커레이션이 소녀 감성을 자극한다. 이대 앞 브런치 맛집으로 손꼽히는 '내사랑'의 인기 메뉴, '복숭아 수플레'는 폭신한 수플레 위에 직접 졸인 복숭아와 산뜻한 요거트 맛 수제 크림을 차례로 올린 뒤, 한 번 더 복숭아 슬라이스로 마무리했다. 수플레의 부드러운 식감과 복숭아의 향긋함이 절묘하게 하모니를 이뤄 입안 가득 달콤함이 퍼진다.@dearmylove.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