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와인만큼 대세인 데일리 백으로 활용 가능한 ‘와인백'은?

한여름을 위한 감성 와인백 추천!

BYBAZAAR2021.07.14
마지셔우드x아우프글렛 19만 8천원
 
 
 
요즘 2030 사이에서 핫한 디자이너 브랜드 ‘마지셔우드’. 크로플 맛집으로 소문난 아우프글렛 한남점 오픈을 기념해 마지셔우드x아우프글렛이 함께 미니 보틀백을 출시했다. 와인이 담기는 와인 쉐입의 디자인으로 가방 이름 역시 미니 보틀백! 여름 피크닉은 물론, 콜키지가 가능한 곳에 약속이 있을 시 와인을 가방에 넣고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완성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레더 소재로 고급스러울 뿐만 아니라 여름철 데일리 백으로 가볍게 들 수 있어 유용한 아이템!  
 
 
슬로코스터 1만 6천원  
 
칠링백과 함께 칠링 타임! 무더운 여름에는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PVC 소재만큼 시원해 보이는 아이템이 없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랑스러운 고양이, 꽃 그림이 새겨진 PVC 소재의 슬로코스터 칠링백을 추천한다. 집콕이 일상인 요즘 집에서 보내는 혼자만의 혼술 타임, 친구들과 조촐한 술자리에서 분위기를 내보자. SNS 감성 인증샷을 찍고 싶을 때 하나만 놓아도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와인 뿐만 아니라 화병, 비치백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미수 아 바흐브 15만 8천원 



니트 아이템을 전문으로 선보이는 브랜드 미수 아 바흐브. 와인을 담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데일리, 피크닉 룩으로도 활용 가능한 네트 백을 소개한다. 여름철 심플한 티셔츠와 팬츠에 컬러풀한 네트 백 하나만 툭 매치해도 감성적이면서도 센스 있는 무드를 완성할 수 있다. 청량함은 덤!
 
*구매는 브랜드 각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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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김수진
  • 사진/마지셔우드 홈페이지&슬로코스터&미수아바흐브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