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드레스 핏을 위해 '이것'까지 먹은 엄지원

시상식 10일 전, 눈물겨운 드레스 챌린지

BYBAZAAR2021.06.13
배우 엄지원이 백상예술대상 10일 전부터 ‘급빠’에 도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들의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는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노력에서 나오는 것!

 

Step 1. 운동

운동 전 충분한 단백질 섭취는 필수. 프로틴 음료로 단백질을 급속 충전하고 카페인이 함유되어 운동 능력을 향상하는 커피도 곁들였다. 그리고 본격적인 운동 전 스트레칭으로 뭉친 근육을 이완시켰다. 다음 본격적인 운동은 파워 플레이트 위에서. 파워 플레이트는 ‘나혼자산다’에서 소희, 다이어트계 대모인 옥주현이 ‘온앤오프’에서도 선보인 운동 기구로 플레이트에서 만들어내는 자잘한 진동으로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는 원리다. 기구 없이 운동할 때보다 2~5배로 운동 강도를 높인다고.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어깨 라인을 위한 맞춤 운동인 일명 ‘노 젓기’, 그리고 체어 기구 운동으로 마무리했다. 긴 드레스 자락으로 하체는 가리고 어깨와 팔 라인은 시원하게 드러내는 드레스의 특성상 상체 운동 위주로 루틴이 꾸려진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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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스페셜 케어

13년째 애용한다는 두피 케어 샵에서 특별 관리. 확실히 관리 후 모발이 튼튼해지고 윤기가 나는 것 같다는 후기를 공유했다. 헤어 스타일링을 자주 바꾸는 배우들에게 두피 케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이유. 그다음은피부톤과 비슷한 컬러의 스킨톤 젤 네일과 페디 케어까지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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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3. 식단

시상식 당일, 운동 전 아침 식단으로 토마토 주스황태채를 먹었다는 엄지원. 특히 너무 배가 고파 먹었다는 이 황태채는 강아지 비키의 간식인데 무염에 고단백으로 가방에도 넣어 다닐 정도라고. 실제로 황태채는 다이어터들이 자주 선택하는 간식 중 하나인데, 건조되는 과정에서 영양 성분이 압축되어 단백질 함량이 높고 씹는 질감을 느낄 수 있어 많은 다이어터들이 애용한다. 닭가슴살에 질렸을 때, 혹은 씹는 간식이 절실할 때 하나씩 집어 먹으면 충동을 달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