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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업 선크림 하나면 충분!

마스크를 쓰고 있을 때나 벗을 때나 굴욕 없는 민낯을 위한 톤업 선크림.

BYBAZAAR2021.06.13
 

TONE

UP 

 
 
1 Iope UV 쉴드 에센셜 톤업 선 SPF50+/ PA++++ CC크림에 가까울 정도로 탁월한 톤 보정 효과를 자랑한다. 적은 양을 발라도 피부톤이 드라마틱하게 밝아지기에 양 조절은 필수. 어두운 피부보다는 중간 이상의 피부톤을 지닌 사람에게 잘 맞는다. 바른 후 은은한 광이 올라와 피부가 매끈해 보이며, 미세먼지와 블루라이트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도 지녔다. 3만2천원.  
 
2 La Roche-Posay 유비데아 안뗄리오스 톤업 로지 SPF50+/ PA++++ 쿨톤 피부에 잘 맞는 ‘유비데아 안뗄리오스 톤업 라이트’에 이어 웜톤 피부를 위한 ‘로지’ 컬러를 추가로 선보인다. 칙칙하고 노란 기가 많은 피부의 혈색을 끌어올리기 좋다. 바를 때 촉촉하고 시원한 느낌이 들며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민감한 피부가 쓰기에도 부담 없다. 3만2천원.  
 
1 Athé 비건 릴리프 선 BB SPF50+/ PA++++ 톤 보정보다 더 강력한 커버를 원한다면 사용해보자. 선크림과 BB크림이 결합된 형태로 잡티 커버력이 상당히 우수하다. 쫀쫀한 제형이 피부 요철과 모공을 촘촘하게 채워 피부가 매끈해 보인다. 자외선에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도 갖췄다. 4만2천원.
2 O Hui 데이 쉴드 톤업 선블럭 UV 포스 SPF50+/ PA++++ 연한 그린 컬러로 피부의 울긋불긋한 붉은 기를 잠재워 피부톤을 한결 차분하게 만들어준다. 수분이 풍부하게 담겨 있어 햇빛 아래 달아오른 피부를 편안하게 케어하며 은은한 톤업 펄이 피부에 우아한 광채를 더한다. 4만8천원.
 
 
1 Dior 디올스노우 얼티밋 UV 쉴드 톤업 SPF50+/ PA+++ 우윳빛이 감도는 핑크톤의 선 에멀션이 필터를 씌운 듯 칙칙한 피부를 ‘뽀샤시하게’ 보정한다. 흘러내릴 정도로 묽은 제형이라 듬뿍 발라도 피부가 갑갑하지 않고 편안하다. 밀착력도 뛰어나 덧발라도 밀리거나 마스크에 묻어나지 않는다. 7만5천원대.
2 Hera 선메이트 프로텍터 퓨트로 컬렉션 SPF50+/ PA+++ 16년 연속 선크림 부문 백화점 판매 1위 제품. 인기 비결은 피부톤과 유사한 아이보리 컬러가 칙칙한 피부를 자연스럽게 밝혀주기 때문.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의 예쁜 피부톤을 유지해준다. 올여름, 레트로 무드로 옷을 갈아입은 리미티드 컬렉션으로 출시된다. 3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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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이지영
  • 사진/ 정원영
  • 웹디자이너/ 한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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