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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에 진심인 이준의 한가로운 낮

<고요의 바다> 촬영을 마친 이준을 만나다

BYBAZAAR2021.04.27
연기에 진심인 연기자 이준이 〈하퍼스 바자〉 화보를 통해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드라마 〈고요의 바다〉를 마치고 새 작품 〈불가살〉을 촬영하기 전 짧은 여유 동안 〈하퍼스 바자〉의 카메라 앞에 선 것.
운동 마니아로 알려진 이준은 건강한 몸을 드러내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섹시함이 드러나는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환호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올해를 보내게 될 이준은 “사람들이 ‘요즘 뭐해요?’라는데 전 한 번도 쉰 적이 없어요. 내년에 6개월 동안 제가 계속 나올 거에요. 그때는 왜 또 계속 나오냐고 다양성이 없다고 할 수도 있을 정도로.(웃음)”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혼자서 집 꾸미고 청소하는 걸 좋아해요.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이 들거든요. 최근 이사를 해서 집을 꾸미는데 시공사 분들이 왜 그렇게 하냐고 할 정도로 취향이 확고해요. 침실에 침대 하나만 들였는데 놓은 게 아니라 바닥을 파서 자쿠지처럼 만들었어요.”라며 취미를 밝혔다. SNS를 하지 않는 이준의 평소 생활을 이번 인터뷰를 통해 살짝 엿볼 수 있다.  
 
이준의 화보와 영상은 〈하퍼스 바자〉 5월호, 웹사이트(harpersbazaar.co.kr)와 인스타그램(@harpersbazaarkorea)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